메뉴 건너뛰기

이슈 박보검 방금 뜬 <칼: 고두막한의 검> 글로벌티저...jpg
2,777 39
2026.05.07 08:56
2,777 39

FgLZlM



RFudty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패망 직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 2027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과거의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되어 북방 부족들의 운명이 걸린 검투 대회에 참가하게 된 인물 칠성(박보검)의 얼굴이 담겨 시선을 압도한다. 칠성은 생존만을 위해 버티던 삶을 뒤로하고, 자신의 정체를 깨닫는 각성의 순간을 강렬한 눈빛으로 표현해냈다. 여기에 더해진 “REBIRTH OF THE RED WOLF”(붉은 늑대의 부활)라는 문구는 영화가 선보일 거대한 서사와 카타르시스를 기대케 한다.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은 지금껏 본 적 없는 박보검의 파격적인 변신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칼’의 액션으로 돌아온 김한민 감독의 연출작이라는 점에서도 이목을 집중 시킨다. 김 감독은 역사적 서사와 압도적 스케일을 다루는 충무로 대표 연출가로, 2014년 영화 ‘명량’으로 1761만 명이라는 역대 최고 관객수를 기록하며 한국 영화사의 한 획을 그은 바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31 05.06 20,0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5,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582 이슈 포스터 잘 뽑은거 같은 5월 방영예정 드라마 11:11 48
3059581 기사/뉴스 [속보] 한덕수측, 2심 징역 15년 선고에 "납득 불가, 상고할 것" 11:10 55
3059580 이슈 서인영이 소속사 대표 말은 안들어도 박정아 말은 잘 들었던 이유 11:09 436
3059579 기사/뉴스 '62회 백상' 주지훈·전도연·송강·지창욱 등 화려한 시상자에 특별무대까지 11:09 69
3059578 이슈 [포토] 영화 '와일드씽' 제작보고회 실시간 강동원 17 11:09 615
3059577 이슈 [단독]'신인가수' 김남길, 연대 축제 뜬다…비·카라와 한 무대 4 11:08 143
3059576 기사/뉴스 "잠실돔, 고척돔 아쉬움 되풀이해선 안돼" 잠실 찾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국민 감독'의 공통점은? 1 11:07 160
3059575 이슈 [유퀴즈] 신혜선이 자존감 높은 사람으로 자란 이유라는 엄마의 사랑 4 11:04 1,000
3059574 정보 일본 신칸센 지나가는 속도 11:04 439
3059573 정보 [KBO] 40세 투수가 왜 아직도 국대인지 보여주는 제구력 8 11:04 862
3059572 이슈 진따들에대한 분석글 올린 박시영 디자이너 인스타 1 11:03 914
3059571 기사/뉴스 무명전설 결승 시청률 8.5% 신기록…다음주 생방송 문자 투표로 최종 톱7 결정 11:01 147
3059570 정보 네이버페이36원 큰돈 왔소 얼른 오시오 21 11:01 1,013
3059569 기사/뉴스 배추·토마토 가격 내려가고…참외·수박 오를 듯 8 11:00 521
3059568 이슈 던킨필리핀 변우석 새로운 광고 이미지🍩 6 11:00 422
3059567 기사/뉴스 단 21일 일하고 1년 6개월치 월급 챙긴 강사'꾼' [질문+] 11:00 639
3059566 유머 고향 친구한테 사투리 안 쓰고 서울말로 전화했을 때 반응.ytb 11:00 176
3059565 유머 유퀴즈)신혜선 120살까지 살고 싶은 이유 3 11:00 948
3059564 이슈 국내 밴드 초동 TOP5 6 10:58 533
3059563 기사/뉴스 [속보] '내란 혐의' 한덕수 1심 징역 23년→2심 징역 15년 선고 51 10:57 1,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