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보검의 새 얼굴, 수염 기르고 비주얼 변신…'칼: 고두막한의 검' 티저 이미지 공개
2,601 23
2026.05.07 08:51
2,601 23

VZVVAy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패망 직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이다.


2027년 개봉을 목표로 지난 3월 크랭크인해 한창 촬영 중인 '칼: 고두막한의 검' 이 영화의 강렬함을 느낄 수 있는 글로벌 티저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7일 공개된 이미지에는 고구려 멸망 이후 과거의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되어 16개 북방 부족들의 운명을 건 검투 대회에 참가하게 된 인물 칠성(박보검)의 얼굴이 담겼다. 사진 속 칠성은 생존만을 위해 버티던 지난날을 뒤로하고, 자신이 어떤 인물인지 깨닫고 각성하게 되는 순간에 서 있다.

특히 지금까지는 본 적 없는 박보검의 거친 야수 같은 이미지가 눈길을 끈다. 이례적으로 수염을 기른 모습을 공개하며 지금까지 꽃미남 이미지와는 다른 강렬한 변신을 예고했다.

여기에 "REBIRTH OF THE RED WOLF"(붉은 늑대의 부활)라는 문구는 영화에서 펼쳐질 거대한 생존 서사의 서막과 지금껏 경험 못한 종류의 카타르시스를 예고한다. 박보검은 '명량'으로 배우의 가능성을 알아봤던 김한민 감독의 디렉팅 아래 완전히 탈바꿈한 모습으로 변신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얼굴로 돌아올 예정이다.

한편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가 멸망한 직후인 668년, 옛 고구려 땅 요동성을 배경으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북방 전설의 검이 새로운 희망의 상징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장대한 스케일로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활에서 칼로 돌아온 김한민 감독의 액션 연출과 박보검, 주원, 정재영, 이선빈, 쩐탄 등 글로벌 캐스팅은 기대감을 모은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국내를 넘어 일본과 베트남 등 전 세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607284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392 00:05 5,1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5,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264 기사/뉴스 엄태구 "랩 연습 위해서 JYP 출퇴근..아이돌은 못봐"(와일드 씽) 11:47 84
3059263 이슈 나는 솔로에서 역대급으로 표정 안좋았던 어제자 송해나...gif 2 11:47 251
3059262 이슈 가볍게 보이지만 38kg입니다 5 11:46 415
3059261 이슈 미국 경찰이 잠긴 문 여는 방법 11:46 117
3059260 이슈 한국인 최초 미국 교육용 세계 위인전에도 방탄 정국 등판함ㄷㄷ 6 11:45 129
3059259 기사/뉴스 '용감한 형사들5', 곽선영·윤두준 합류→KCSI 강화..확 달라진 관전 포인트 셋 3 11:45 132
3059258 기사/뉴스 “언젠가는 나 혼자 산다”…1인 가구의 노후 준비 11:43 517
3059257 이슈 [KBO] 어제 위즈파크 화재 당시 초기진압한 관중들은 휴무중 직관왔던 소방관 9 11:42 1,012
3059256 유머 전라도 사투리로 동화책 읽어주기ㅋㅋㅋㅋㅋㅋㅋㅋ 3 11:41 215
3059255 이슈 학폭가해자에게 엄청난 복수를 한 피해자.jpg 41 11:38 3,090
3059254 기사/뉴스 '대세' 윤경호 "박지훈에 버금가는 인기? 과찬…사랑 계속되지 않을 것" [엑's 현장] 11:37 235
3059253 기사/뉴스 [속보] 한덕수 측 "계엄 선포 막기 위해 노력…상고할 것" 20 11:37 519
3059252 이슈 미성년자에게 담배 판 편의점 업주, "미성년자로 보이는지 국민에게 묻고싶다" 42 11:36 2,175
3059251 유머 아ㄹ파카에게 당근주기 체험 6 11:35 478
3059250 유머 나이가 많은 이웃에게 왜 내 전 애인과 다시 사귀면 안 되는지 물어보았다 3 11:34 983
3059249 이슈 김대중 대통령의 꿈이었던 국산전투기 KF21 6 11:34 454
3059248 기사/뉴스 ‘엄빠 찬스’ 없이는 서울 집 못 산다…통계로 증명된 30대 '세습 영끌' 7 11:33 398
3059247 이슈 [와일드씽] 실시간 무리하는 infp 오정세ㅋㅋㅋ ++ 정면샷 추가 12 11:32 1,675
3059246 이슈 문신 지우는 전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 (상탈주의) 43 11:30 3,204
3059245 기사/뉴스 김남길, 데뷔 27년 만에 첫 '대학 행사' 잡혔는데…"말 길게 하지 말라더라" ('황제파워') 6 11:29 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