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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롯데 우승단장인 송정규 단장의 김경문 감독 비판

무명의 더쿠 | 08:21 | 조회 수 2648

https://youtube.com/shorts/jTjVGTtQMw8


- 아집이 심하다

-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 2008년 베이징 올림픽때 이승엽 선수가 홈런 한 방 친.. 그 요행수로 뚝심의 야구니, 신뢰의 야구 결실이니 해가면서 과대포장이 되다보니까 아직도 여기에 젖어있는게 아닌가

- 이것은 아집을 넘어선 어떠한 병적인 집착이다

- 정말 연구 대상이다

- 반성이 전혀없다

- 한화가 2등을 한 것은 폰세, 와이스라는 두 완투펀치를 갖고 해낸 성과. 폰세 와이스로 그 정도 성적을 안 올릴 감독도 별로 없다. 누가 보더라도 감독 자질이 의심스럽지 않겠는가?





https://youtu.be/wQJFmD2DUFE


6개월 전에 송 전 단장이 김경문 감독 비판한 것이 다시금 화제됨..


이땐 심지어 2등이라고 김경문 감독 칭찬 기사 많이 나와서 한화 팬들 열받았을 시절인데 대놓고 문제점 지적하심





참고= 송정규 전 단장은 비야구인이지만 골수 롯데팬으로 롯데의 문제점과 고쳐야 할 점 등을 구단에 계속 말했는데 무시당함 -> 팬심으로 롯데 자이언츠가 고쳐야 할 점을 담은 책을 냄 -> 당시 구단주가 책을 읽고 롯데 단장으로 스카웃 함 -> 단장 취임 첫 해에 플옵 진출 -> 다음 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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