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신혜선은 유재석이 "최근에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고?"라고 묻자 "보통 가족 여행 갈 때 저를 빼고 간다. 그게 피차 편하다. 원래 조카와 둘이 가려고 했는데 너무 힘들 것 같더라. 그래서 언니를 꼬셨는데 언니가 엄마를 꼬시면서 일이 크게 돼서 가족 여행이 됐다"고 말했다.
유재석이 가족 여행은 어땠는지 묻자 신혜선은 "하으…가장 편한 사람들이지 않냐. 너무 편해서 그런가 굳이 여기까지 올 일인가 싶다. 내 공기 같은 사람들인데 공기랑 같이 여행을 가는 느낌"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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