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6년 동안 교사 성희롱 및 극단적 선택하게 한 경남 특수학생 및 부모
5,506 24
2026.05.07 01:17
5,506 24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29367?sid=102 


 노조에 따르면 학부모 C씨는 B군이 1학년이던 때부터 교실에 자신이 상주하겠다고 요구하면서 수업 도중에 B군을 집에 데리고 가거나 교육 활동을 방해한 것으로 전해졌다. 


C씨의 지속적인 교권 침해로 B군의 담임 교사가 수 차례 교체되기도 했다. C씨는 B군이 수업 받는 시간에 교실 밖에서 참관하고 담임교사에게 수업계획을 미리 제출해달라는 요구도 했다. 


 B군의 폭력 행위와 성적 행위 등으로 피해 교사가 발생하고 주변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고 노조는 주장했다.


 특히 지난해 2학기 담임을 맡았던 한 신규 교사는 B군의 돌발행동으로 손목 인대가 파열되기도 했다. 이런 피해를 겪고서도 학부모 C씨의 지속적 괴롭힘이 이어지면서 공황장애가 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기도 했다. 해당 교사는 결국 사직했다. 


 학부모 C씨는 교권보호위원회에서 서면 사과 등의 내용이 포함된 1호 처분을 받았으나 행정심판을 제기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교사를 보호하던 A초교 교장을 아동학대로 경찰에 고발하기도 했다. 


 담임교사가 C씨에게 성적 자기 결정권 보호에 대한 안내문을 보낸 데 대해서도 C씨는 자신의 자녀를 "성범죄자로 낙인찍었다"며 담임 교사를 협박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또 교실에서 B군이 폭력적인 행동을 하고 나가려 하자 담임교사가 뒷문을 잠그는 조치를 한 것을 두고 '정서적 감금'이라며 아동학대 혐의로 해당 교사를 경찰에 신고했다.    



1학년 때부터 문제 일으켰다는데 애는 지금 6학년이라고 함.


신규샘은 5학년일 때 학생 막다가 손목인대파열로 영구장애 입었고 극단적인 선택 하는 바람에 후유증으로 사직했다함.


이랬는데 이제야 기사나는 현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65 00:05 7,0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3,7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7,4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7,3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827 이슈 NEXZ(넥스지) "Mmchk" Performance Video 23:09 15
3059826 이슈 얼굴천재였다는 투야 김지혜 5 23:09 303
3059825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유튜브 - [0번 버스] 장동선(뇌과학자) ► 지웅배(천문학자) 3 23:09 42
3059824 유머 애기아빠직업땜에 아기수면루틴이 특이해짐 23:07 539
3059823 이슈 빌리 츠키 1년 반 무대 굶엇는데 판 깔아줫더니 미침 사람아닌거같다...twt 3 23:07 434
3059822 이슈 카메라보고 웃는 시골강아지 6 23:05 370
3059821 이슈 한로로 인스스 업 2 23:05 794
3059820 정보 이샴푸 기억하는사람 건강검진 받으세요 28 23:04 1,491
3059819 유머 김혜윤 : 덱스오빠 나좀도와조! 오빠진짜너무힘들어내가두개들게제발도와줘ㅠㅠ 5 23:04 731
3059818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나띠 "NINETEEN" 23:03 43
3059817 이슈 케미도 좋고 얼합도 같그라 편안한데 사약길 예정이라는 커플 2 23:03 725
3059816 이슈 신혜선을 단단하게 만들어주셨다는 신혜선 어머니..jpg 8 23:01 1,276
3059815 유머 케톡 ㄴㅇㄱ된 아이돌 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29 23:01 1,808
3059814 이슈 @: 가게 오픈할때 입지의 중요성을 직관적으로 느꼈어 8 23:00 1,245
3059813 유머 🎁[밸런스 게임] 감동 눈물 펑펑 ‘손편지&카네이션’ vs 실속 있고 든든한 ‘현금&상품권’🎁 5 23:00 166
3059812 이슈 [KBO] 오늘 마지막에 어수선했던 광주 경기 32 22:59 1,375
3059811 유머 K만 사라져서 이름 위험한 거 됐어 9 22:59 1,173
3059810 유머 돈 모을 때 예상 외로 중요한 능력 24 22:58 2,055
3059809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볼빨간사춘기 "나비와 고양이 (feat.백현)" 22:56 50
3059808 이슈 요즘 미국에서 제일 핫한 가수...jpg 5 22:56 1,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