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6년 동안 교사 성희롱 및 극단적 선택하게 한 경남 특수학생 및 부모
5,738 24
2026.05.07 01:17
5,738 24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29367?sid=102 


 노조에 따르면 학부모 C씨는 B군이 1학년이던 때부터 교실에 자신이 상주하겠다고 요구하면서 수업 도중에 B군을 집에 데리고 가거나 교육 활동을 방해한 것으로 전해졌다. 


C씨의 지속적인 교권 침해로 B군의 담임 교사가 수 차례 교체되기도 했다. C씨는 B군이 수업 받는 시간에 교실 밖에서 참관하고 담임교사에게 수업계획을 미리 제출해달라는 요구도 했다. 


 B군의 폭력 행위와 성적 행위 등으로 피해 교사가 발생하고 주변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고 노조는 주장했다.


 특히 지난해 2학기 담임을 맡았던 한 신규 교사는 B군의 돌발행동으로 손목 인대가 파열되기도 했다. 이런 피해를 겪고서도 학부모 C씨의 지속적 괴롭힘이 이어지면서 공황장애가 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기도 했다. 해당 교사는 결국 사직했다. 


 학부모 C씨는 교권보호위원회에서 서면 사과 등의 내용이 포함된 1호 처분을 받았으나 행정심판을 제기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교사를 보호하던 A초교 교장을 아동학대로 경찰에 고발하기도 했다. 


 담임교사가 C씨에게 성적 자기 결정권 보호에 대한 안내문을 보낸 데 대해서도 C씨는 자신의 자녀를 "성범죄자로 낙인찍었다"며 담임 교사를 협박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또 교실에서 B군이 폭력적인 행동을 하고 나가려 하자 담임교사가 뒷문을 잠그는 조치를 한 것을 두고 '정서적 감금'이라며 아동학대 혐의로 해당 교사를 경찰에 신고했다.    



1학년 때부터 문제 일으켰다는데 애는 지금 6학년이라고 함.


신규샘은 5학년일 때 학생 막다가 손목인대파열로 영구장애 입었고 극단적인 선택 하는 바람에 후유증으로 사직했다함.


이랬는데 이제야 기사나는 현실.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 X 더쿠🩵] 반복되는 속건조까지 끊어내는 #수분증폭세럼 <3C-히알루론산 세럼> 체험 이벤트 397 07.09 13,1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60,3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42,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61,7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07,3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4,81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6,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8,3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3,8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484 이슈 올겨울 개봉하는 디즈니 영화 '헥스: 깨어난 마법'에서 릴로&스티치 완전신작 단편영화 '릴로&스크래치' 상영 예정 04:45 213
3113483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67편 04:44 128
3113482 기사/뉴스 속보] 연천·파주·철원 이어 포천 호우주의보 1 04:13 1,001
3113481 유머 ??? : 이상한 것 좀 그만 봐야겠다 24 03:52 2,874
3113480 이슈 강아지의 100점짜리 앉아 훈련 5 03:49 1,007
3113479 유머 고양이를 찍을 때 줌 배율을 잘못 설정하면 이렇게 됩니다.twt 2 03:36 1,613
3113478 이슈 아기랑 같이 놀고싶은 어린 오랑우탄 5 03:19 1,347
3113477 이슈 복숭아 키링이 너무 귀여워 8 03:18 2,607
3113476 기사/뉴스 “안 사요” 하더니…2030이 ‘노재팬’ 관심 없는 이유 [잇슈 키워드] 17 03:07 1,769
3113475 유머 털은 몸을 지키기 위해 난다 > 내 몸 그만 지키라고 ■발!!! 6 03:00 1,393
3113474 이슈 내 기준 이것들은 싸이코패스로 간주함 44 02:56 2,991
3113473 기사/뉴스 “도와주세요. 말을 못해요” 동거녀 입술 꿰매는 엽기 범행 저지른 日여성 4 02:54 1,757
3113472 이슈 드디어 나온 해리포터 노트 9 02:53 1,546
3113471 기사/뉴스 신예 베이온(VAYONN), 심상치 않은 상승 기세 5 02:53 525
3113470 이슈 얘들아 부장뱅크 그리우면 열린음악회 봐라 12 02:52 1,719
3113469 유머 고급레스토랑에 처음 가서 밥먹을때 정확히 이런 표정을 짓지 4 02:51 1,449
3113468 이슈 조각상처럼 잘생겨서 별명이 고비드가 된 배우 23 02:38 2,984
3113467 이슈 아오이유우 남편과 첫 예능 동반 출연 예고 6 02:32 2,379
3113466 유머 새우젓 안넣어도 된다고 꺼드럭대던 최유정.jpg 1 02:26 2,105
3113465 이슈 노르웨이 아기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홀란드 머리묶기 5 02:26 3,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