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종전안 마련 임박?…이란 외무부 "美 제안 검토 중"
215 0
2026.05.06 22:36
215 0
https://naver.me/x1u0pwVx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안 마련에 근접했다는 보도가 나온 뒤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미국 측 제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6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ISNA 통신 인터뷰에서 "미국의 제안을 여전히 검토 중"이라며 "마치는 대로 (중재국) 파키스탄에 입장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략)




제발..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68,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24,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41,0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04,7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7,7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6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6,5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6,0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7,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2,94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187 기사/뉴스 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 참여자 모집…최대 720만원 이자 09:04 25
3131186 기사/뉴스 광주 39도·서울 37도…동풍 타고 '서쪽'으로 옮겨간 극한폭염 1 09:03 124
3131185 기사/뉴스 “여행 갔다 기념으로 복권 샀는데”…1등 당첨된 부부, 상금이 무려 8 09:01 739
3131184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옹 6 09:00 292
3131183 정보 미국이 개입했다는 엔화 근황 23 08:46 5,068
3131182 이슈 전장연 시위 1호선 상행에서 진행중 (++4호선도 진행 중) 42 08:42 2,163
3131181 기사/뉴스 우산보다 많이 팔렸다…폭염에 불티난 다이소 '5000원템' [프라이스&] 9 08:42 4,180
3131180 기사/뉴스 [포토] 여유로운 질주 3 08:41 1,209
3131179 이슈 경주시 홍보대사 위촉 기념식 리센느 19 08:40 1,464
3131178 기사/뉴스 폭염, 수도권 덮친다…서울 최고 37도 6 08:40 1,393
3131177 이슈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로 존폐 기로라는 합수본 14 08:40 864
3131176 기사/뉴스 10년 나눔 꽃 피었다..임영웅 팬클럽 전국영웅시대, '웅드림장학금' 2억 5천만원 전달 8 08:36 198
3131175 유머 CGV에서 앉아서 영화 기다리고 있는데 6 08:35 2,461
3131174 기사/뉴스 1년에 37억을 벌었다고?…대기업 임원 연봉 부럽지 않은 ‘마주의 세계’ [권준영의 머니볼] 3 08:35 1,250
3131173 기사/뉴스 '스파이더맨4', 5일만에 338만 돌파…박스오피스 정상 [Nbox] 6 08:35 571
3131172 기사/뉴스 종잣돈 1000만 원으로 월 배당금 500만 원 만든 ETF 장기투자의 힘 29 08:34 3,060
3131171 이슈 거절할 수 없는 싸인 요청법 4 08:31 919
3131170 기사/뉴스 '선우용여 친구' 사미자도 유튜브 한다 3 08:30 1,370
3131169 기사/뉴스 고경표, 입대 때 건강 문제+母 투병 사실 알았다…"母 몫까지 살고 있어" ('놀러코스터') 3 08:24 2,326
3131168 기사/뉴스 결국 권한 확대된 ‘공룡 경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고심 깊어진 일선 현장 [채민석의 경솔한이야기] 7 08:22 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