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미국의 백인 이민자들에 대한 각 집단별 이미지 밈
3,930 13
2026.05.06 21:26
3,930 13

LQLNTp

 

 

 

1. WASP (기독교를 믿는 앵글로색슨계)

 

- 미국 정치인들의 주류임

 

- 인구는 10%미만이지만 가장 부유함

 

- 건국이후 주도권을 놓치지않고 쭉 철권통치중

 

- 미국을 지배중이지만 대부분의 주에서 소수집단

 

 

(참고로 가쉽걸에서 블레어 소개할때 나레이션 설명이 WASP 공주님이었음

대충 어떤 이미지와 느낌인지 알듯...)

 

 

 

 

2. Irish-Catholic(아일랜드계 가톨릭)

 

- 매우 진보적, #Love TrumpHates 범퍼 스티커를 붙이고다님

 

- 백인들 중 유일하게 과반수 넘게 민주당에 투표하는 집단

 

- 백인좌파집단의 주류임

 

- 게일족(아일랜드땅 원주민), 아일랜드에 대한 애국심

 

- 과거에 한 때 WASP들이 지배했던 지역에 사는중

 

 

(유럽에 살던 시절에는 '하얀 흑인'이라고까지 불릴만큼 혐오당했지만

미국으로 건너와서 케네디 가문 등 제일 대박터진 이민자 집단이기도 함)

 

 

 

 

3. MidWestern Krauts(중서부 독일인)

 

- 미국 중서부를 지배함

 

- 서부펜실베니아와 산악주들에 주로 거주

 

- 1848년 독일에서 자유주의 붐과 혁명이 일어났지만 모두 진압당하고 실망한 독일인들은 미국으로 떠남.

 

- 죽어가는 산업지대(자동차,철강,조선) 도시들에 몰려 삼

 

- 매스암페타민에 중독되었지만 여전히 행복함

 

 

(뉴욕이나 LA같은 해안가 대도시보다는 

중서부 내륙지역 철강, 공업도시에 많이 몰려사는 이미지)

 

 

 

 

 

4. Ulster-scot/southerner(스코틀랜드계 남부사람들)

 

- 뚱뚱한 미국인의 스테레오타입

 

- 총,맥주,뭔가 쏘는것을 사랑함

 

- 백인 중 가장 보수적임

 

- 병적으로 비만이며, 이동식 카트를 사용함

 

- 온가족이 트럼프에 투표함

 

 

(밈짤에서는 low intelligence(;;;) 라는 워딩까지 써있는데

닐 암스트롱, 우드로 윌슨 등 뛰어난 지성과 업적으로 성공한 스코틀랜드계도 많음)

 

 

 

 

5. Italian Immigrants(이탈리아계 이민자들)

 

- 19~20세기판 지금으로 치면 히스패닉 라틴계 이민자들 이미지

 

- 미국에서 엄청나게 혐오당했고, 1924년까지 이들의 이민을 제한하는 이민법이 있을 정도였음

 

-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등 동부의 대도시 중하위계층

 

- 매우 보수적이며, 스태튼 아일랜드(진보세가 강한 뉴욕시서 유일하게 공화당이 앞서는곳)가 짙은 붉은색인 이유

 

- 이탈리아어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럼에도 이탈리아인 뿌리를 자랑스러워함

 

 

(참고로 피자와 스파게티를 미국의 국민음식으로 만든 집단이기도 하다...

이것마저 타코와 부리또를 대유행시킨 오늘날의 히스패닉계 이민자들과 비슷)

 

 

 

 

6. Slavic Glory(슬라브계 이민자들)

 

- 20세기, 특히 90년대에 주로 이민 많이 옴

 

- 대부분 시카고나 남부 캘리포니아에 거주

 

- 극도로 인종차별적이라 흑인들에게도 공포의 대상

 

- 성질이 매우 급하고 엿먹는것을 싫어함

 

- 구소련/구유고와 연줄이 있음

 

- 미국 복지 시스템의 주요 수혜자들이지만, 왜인지 미국을 싫어함

 

 

(사실 러시아 국영언론사인 RT등을 청취하는 일부 러시아계 이민자 집단에선 반미감정이 보이지만,

애초에 슬라브 자체가 러시아,우크라이나,세르비아,폴란드 등 방대하고 다양한 집단임)

목록 스크랩 (1)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316 00:05 4,0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5,0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3,0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6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40 유머 오랜만에 쿨타임 찬 고전 08:34 8
3059439 유머 뽀뽀타임에 잡혀버린 남매 08:33 196
3059438 이슈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시청률 추이 13 08:25 1,254
3059437 이슈 논문 쓰다 '대발견'...통일신라 유물 완성한 대학생 13 08:24 980
3059436 이슈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최고의 관객’ 08:22 116
3059435 이슈 [KBO] 롯데 우승단장인 송정규 단장의 김경문 감독 비판 7 08:21 1,050
3059434 이슈 드디어 제네시스가 정식 참전하는 2026년 르망 24시 엔트리 리스트 공개 5 08:19 571
3059433 이슈 현재 멕시코 국립궁전 앞 광장 상황 (feat.방탄) 41 08:19 2,167
3059432 기사/뉴스 “외국인 KTX 예매 쉬워진다”…할인·eSIM·바우처 탑승 혜택까지 2 08:17 594
3059431 정보 예컨대 어렸을 때 트라우마를 겪은 사람들은 보통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다. 심박수가 증가하면 무력한 채 두려워하기만 했던 그때의 기억이 깊은 잠재의식(내부 수용 감각) 속에서 다시금 올라오기 때문이다. 7 08:17 812
3059430 기사/뉴스 [단독] '쥐롤라' 이창호, 뮤지컬 데뷔…'겨울왕국' 올라프 발탁 41 08:15 2,453
3059429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1 (~5/6) 08:15 210
3059428 이슈 블랙핑크 멧갈라 4명 버전 거울 셀카 6 08:13 1,504
3059427 이슈 조용히 처리하다가 걸려서 난리난 교보 근황 6 08:10 3,369
3059426 이슈 영화 <정원사들> 전격 크랭크인! 4 08:10 1,155
3059425 정보 갤럭시S25 시리즈 ONE UI 8.5 업데이트 열림!!!!!! 23 08:09 2,004
3059424 이슈 요즘 편의점 미자 구분 난이도 23 08:05 2,929
3059423 이슈 멕시코 국립궁전앞에서 방탄 기다리는 팬들 때문에 소방차 출동 15 08:05 1,807
3059422 정보 카카오뱅크ai퀴즈 9 08:04 454
3059421 정보 홀리몰리 여러분 Arteev(저작권 만료 그림 사이트)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요… 거기에 큰 기대 없이 dress 검색했다가 놀래벌임 옛날 카탈로그 같은 거였을까… 31 07:48 3,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