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란 혁명수비대 "침략자 위협 제거, 호르무즈 통항 보장될 것"
424 1
2026.05.06 20:20
424 1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6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안전한 선박 통항이 보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혁명수비대 해군사령부는 성명에서 "침략자의 위협이 무력화되고, 새로운 협약이 준비됨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안전하고 안정적인 통항이 보장될 것"이라고 했다.

혁명수비대 해군사령부는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규정을 준수하고 지역 해양 안보에 기여해준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의 선장 및 선주 여러분께 감사하다"고도 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완전하고 최종적인 (종전) 합의를 향한 큰 진전"을 언급하며 상선들의 호르무즈 탈출을 돕는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중단을 선언한 직후 이란 군부가 해협 재개방 방침을 시사한 셈이어서 주목된다.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끝내고 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틀을 담은 '1 페이지' 짜리 양해각서(MOU) 체결에 근접했다는 미국 언론 보도도 나왔다.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MOU에는 이란의 핵농축 일시 중단(모라토리엄), 미국의 대이란 제재 해제 및 동결 자금 일부 해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 점진적 해제, 미국의 이란 해상 봉쇄 점진적 해제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61960?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04 00:05 2,6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5,0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3,0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6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41 이슈 내일 전편 무료 이벤트 하는 카카페 인기 웹소설.jpg 4 08:34 215
3059440 유머 오랜만에 쿨타임 찬 고전 08:34 66
3059439 유머 뽀뽀타임에 잡혀버린 남매 1 08:33 334
3059438 이슈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시청률 추이 13 08:25 1,429
3059437 이슈 논문 쓰다 '대발견'...통일신라 유물 완성한 대학생 14 08:24 1,102
3059436 이슈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최고의 관객’ 08:22 122
3059435 이슈 [KBO] 롯데 우승단장인 송정규 단장의 김경문 감독 비판 9 08:21 1,124
3059434 이슈 드디어 제네시스가 정식 참전하는 2026년 르망 24시 엔트리 리스트 공개 5 08:19 608
3059433 이슈 현재 멕시코 국립궁전 앞 광장 상황 (feat.방탄) 45 08:19 2,341
3059432 기사/뉴스 “외국인 KTX 예매 쉬워진다”…할인·eSIM·바우처 탑승 혜택까지 2 08:17 637
3059431 정보 예컨대 어렸을 때 트라우마를 겪은 사람들은 보통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다. 심박수가 증가하면 무력한 채 두려워하기만 했던 그때의 기억이 깊은 잠재의식(내부 수용 감각) 속에서 다시금 올라오기 때문이다. 7 08:17 847
3059430 기사/뉴스 [단독] '쥐롤라' 이창호, 뮤지컬 데뷔…'겨울왕국' 올라프 발탁 43 08:15 2,624
3059429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1 (~5/6) 08:15 222
3059428 이슈 블랙핑크 멧갈라 4명 버전 거울 셀카 6 08:13 1,598
3059427 이슈 조용히 처리하다가 걸려서 난리난 교보 근황 6 08:10 3,521
3059426 이슈 영화 <정원사들> 전격 크랭크인! 5 08:10 1,179
3059425 정보 갤럭시S25 시리즈 ONE UI 8.5 업데이트 열림!!!!!! 23 08:09 2,127
3059424 이슈 요즘 편의점 미자 구분 난이도 23 08:05 3,041
3059423 이슈 멕시코 국립궁전앞에서 방탄 기다리는 팬들 때문에 소방차 출동 16 08:05 1,894
3059422 정보 카카오뱅크ai퀴즈 9 08:04 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