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경찰, '묻지마 흉기 공격'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1,428 12
2026.05.06 10:02
1,428 12



귀가하던 여고생을 별다른 목적 없이 살해하고 남고생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의 신상정보 공개 여부가 결정된다.

6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살인, 살인미수 등 혐의로 긴급체포된 장모(24) 씨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여부를 오는 7일 또는 8일에 심의할 예정이다.

현행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은 중대한 피해, 수단의 잔인성, 죄를 범했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증거, 국민의 알권리, 공공의 이익 등 요건을 충족하면 피의자의 신상정보를 공개할 수 있다.

경찰은 장씨가 신상공개 심의 대상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내부 인사와 외부 인사 등 총 10명 이내로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있다.

장씨에 대한 구속영장은 이날 중 신청할 방침이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7일께 열릴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59834?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85 00:05 7,1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7,3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4,4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2,9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6,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4,5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3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949 기사/뉴스 [IS화보] 꽃분이 떠난 보낸 구성환 “사소한 행복과 감사함 느꼈으면” 12:52 61
420948 기사/뉴스 ‘봉주르 빵집’ 차승원 “김희애 케이크 월등히 많이 먹어” 12:49 354
420947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조용히 1680만 돌파…장항준·박지훈 대박 행보ing 6 12:47 341
420946 기사/뉴스 쿠팡 1분기 3500억원 적자…김범석 "개인정보 유출에도 고객 이탈 없어" 6 12:45 353
420945 기사/뉴스 ‘여고생 묻지마 살해·남고생 흉기 공격’ 20대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4 12:43 473
420944 기사/뉴스 [코스피 7,000] '1만피'도 가능? 리서치센터장들 긴급분석…"긍정흐름 지속" 6 12:43 403
420943 기사/뉴스 "산림 자격증 삽니다" 수상한 글들…취재하자 벌어진 일 (풀영상) 7 12:39 1,444
420942 기사/뉴스 "약속한 'AI 시리' 안 나와"…애플, 허위광고 소송서 3714억원 합의 6 12:38 527
420941 기사/뉴스 고3에 치킨1000마리 쏜 뒤 “순살 없냐”…김선태 당황케 한 DM 5 12:29 955
420940 기사/뉴스 [미국] “한인 총격 5명 사상”…용의자 피해자 모두 한인 ‘충격’ 16 12:26 2,236
420939 기사/뉴스 로봇, 불자 됐다… 법명 ‘가비’ 5 12:25 743
420938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단숨에 7400선도 돌파…'사상 최고치' 27 12:23 1,301
420937 기사/뉴스 '닥터신' 송지인, 정이찬 리트리버 결말에 "인터뷰 어쩌나 걱정" 2 12:23 589
420936 기사/뉴스 "한국 주식, 코로나 때보다 싸"...코스피 '1만 시대' 불가능 아니다 2 12:21 876
420935 기사/뉴스 일반국민용 국민참여펀드 22일 나온다…"3주간 6천억 규모 판매" 8 12:20 711
420934 기사/뉴스 “드라마선 뺨 때렸는데” 까칠한 ‘재벌 2세’ 단골 배우…AI에 밀려 고추농사 4 12:17 2,091
420933 기사/뉴스 [단독] 류혜영, 강풀 유니버스 첫 입성…'무빙2' 주요 배역 합류 5 12:17 1,097
420932 기사/뉴스 [속보] HMM "나무호, 당시 이란 통제선 밖 정박...단독 항행 어려워" 30 12:12 1,703
420931 기사/뉴스 7분기 만에 적자 전환 쿠팡…고객 이탈·일자리 축소 '이중고' 20 12:07 924
420930 기사/뉴스 세탁기에 3살 아이넣고 작동까지…40대 계부 실형 17 12:00 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