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이하 ‘모수’) 측이 ‘와인 바꿔치기’ 피해를 본 고객에게 사과와 함께 식사 초대를 했으나 거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와인 바꿔치기’를 폭로한 피해 고객 A 씨는 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폭로 이후 모수 측과 나눈 대화 내용을 추가로 공개했다.
A 씨는 지난 21일 모수 측과 3차례 통화했다며, 모수 측으로부터 사과를 받았고, 식사 초대도 받았지만 거절했다고 밝혔다.
그는 “저를 포함한 일행, 서비스를 해주시는 분들 모두 불편한 자리가 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거절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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