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케플러가 5월에 진행하려던 일본 팬미팅 '케플러아케이드(Kep1arcade)'를 모두 개최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케플러는 5월 15일 오사카 페니체 사카이(FENICE SACAY)를 시작으로 19일과 20일 타치카와 스테이지 가든(TACHIKAWA STAGE GARDEN), 22일 나고야 아이치 오카야 대강당(OKAYA NAGOYA HALL)에서 총 4회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모두 취소됐다.
이와 관련 클랩엔터테인먼트는 마이데일리에 "이번 팬미팅은 주최 측 요청에 따라 부득이하게 취소됐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티켓 판매율이 저조해 공연이 취소됐다는 말도 돌았다. 이 점에 대해 "티켓 부분은 현재 우리가 말씀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56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