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수 측 김앤장 선임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 취할 것" 경고 [공식입장]
93,586 842
2026.04.20 19:22
93,586 842

블리수(BLISSOO) 소속 아티스트 지수 측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는 가족 관련 논란에 대해 법률대리인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히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20일 지수의 법률대리인을 맡고 있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은현호 변호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 전혀 무관한 일"이라며 "사실과 다른 내용을 기반으로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엄중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지수 측은 특히 아티스트와 해당 인물 사이의 경영상 연결 고리를 전면 부인했다. 법률대리인 측은 "해당 인물과 아티스트가 손을 잡고 설립했다거나 해당 인물이 블리수의 경영진 혹은 대표이사라는 취지의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해당 인물은 현재 블리수와 법적·경영상 어떠한 관계도 없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어 아티스트의 독립적인 행보를 강조하며 "지수는 연습생 시절부터 일찍 독립해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으며,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해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블리수 설립 과정에서 가족 구성원으로부터 제한적인 조언을 받은 적은 있으나, 보수를 지급하거나 의사결정에 참여시킨 사실이 없으며 이후에는 완전히 독립적으로 경영되어 왔다고 덧붙였다.

금전적 지원 여부에 대해서도 "블리수 및 아티스트는 해당 인물에 대해 일체의 금전적·법률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지 않으며, 향후에도 제공할 계획이 없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법률대리인 측은 "사실과 다른 내용을 유포하거나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무관한 사안에 결부시키는 행위는 명백한 권리 침해"라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게시물 작성자 등에 대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즉시 취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이하는 지수의 법률대리인의 공식 입장문 전문이다.

블리수의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은현호 변호사입니다.

최근 일부 언론 보도 및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서 확산되고 있는 블리수 소속 아티스트의 가족 관련 사안과 관련하여, 아티스트 및 블리수를 해당 사안과 연관시키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을 기반으로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가 무분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점에 대해 엄중한 유감을 표합니다.

우선,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며,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다수의 내용은 확인되지 않은 추측 또는 명백한 허위사실에 해당합니다.

아티스트는 어린 시절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일찍이 독립하여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고,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하여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또한 아티스트는 블리수의 설립준비과정에서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위해 가족 구성원들로부터 일부 제한적인 조언 및 대화의 전달자로 도움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당시부터 지금까지 가족구성원이 블리수로부터 보수를 받거나, 의사결정에 참여를 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이후에는 가족구성원들과 일체의 관련 없이 완전히 독립적으로 경영되어 왔습니다.

특히, 일부 매체 및 온라인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해당 인물과 아티스트가 손을잡고 설립했다.”, “해당 인물이 블리수의 경영진 또는 대표이사다”는 취지의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해당 인물은 현재 블리수와 법적 혹은 경영상 어떠한 관계도 가지고 있지 않음을 명확히 밝힙니다.

아울러, 블리수 및 아티스트는 해당 인물에 대하여 일체의 금전적, 법률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지 않으며, 향후에도 그러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 없습니다. 또한 본 사안과 관련하여 어떠한 교류나 관여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과 다른 내용을 지속적으로 유포하거나, 아티스트의 이름, 초상, 이미지를 무관한 사안에 결부시켜 소비·확산시키는 행위는 명백한 권리 침해 및 명예훼손에 해당합니다.

이에 당 법률대리인은 다음과 같은 행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즉시 취할 예정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게시물 작성·배포 행위

- 아티스트의 이름, 초상, 이미지를 무관한 사안에 이용하는 행위

- 사실 확인 없이 추측성 내용을 기사화 또는 콘텐츠화하는 행위

특히, 악의적이거나 반복적인 게시물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 대응할 방침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305907

댓글 8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트리셀💚 춘배와 친구들 콜라보로 돌아온 트리셀 샴푸&트리트먼트 체험단 모집 315 07.19 21,94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94,6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69,6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78,3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96,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3,6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2,1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4,4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8,9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7,7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85,1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0322 유머 썩어문드러진 샹들리에 따라하는 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51 167
3120321 이슈 나 이번에 호프 출연한 마이클 페스벤더요 3 22:50 463
3120320 이슈 추억의 국산 양주 '캪틴큐' 단종 11년 만에 부활하나 3 22:49 247
3120319 이슈 호프 우주선 만드는 메이킹 22:49 126
3120318 이슈 동대문이랑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같은 곳인 줄 착각한 여돌 22:49 292
3120317 이슈 아기고양이 사료먹방 4 22:48 190
3120316 이슈 노벨비빔밥상 나왔네 이거 말고 모든 비빔밥 영상 인터넷에서 없애버려야 돼 7 22:48 491
3120315 이슈 <호프> 별점 이슈 관련 이동진 평론가 새글 28 22:48 1,062
3120314 이슈 진짜 얼마나 윗선인건지 감도 안오는 장윤기 여고생 살인사건 7 22:48 666
3120313 이슈 상해 디즈니 명물 말하는 쓰레기통 만났는데 한국어로 인사해줌 3 22:47 381
3120312 정보 롯데시네마 피카츄 메타몽 다용도 걸이 1 22:46 519
3120311 이슈 내일 일본 나고야에서 40℃, 일본 내 열사병 경계 경보 최다 43개 지역 22:46 202
3120310 이슈 상대가 나 아는 척 하는데 누군지 기억안날때 꿀 팁 3단계 2 22:44 537
3120309 이슈 이재명 대통령 집 등기부 등본 변경 되었네요.clien 57 22:42 3,188
3120308 이슈 YTN피셜로 밝혀진 인천 쿠팡 물류센터의 소방시설 상태 18 22:40 1,921
3120307 이슈 햄버거 사면 항상 대신 들고 가는 강아지 7 22:40 919
3120306 이슈 세상에서 가장 슬픈 김밥 14 22:39 1,312
3120305 이슈 47살의 바다는 아직도 무대에서 뛰어다님 22:38 320
3120304 이슈 회 두점씩 먹는 노양심 캣 2 22:38 608
3120303 이슈 오늘부터 비대면 주민등록사실조사 시작 (7.20~9.7) 31 22:37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