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핫게 가정폭력 폭로 내용 중 충격적인 부분
110,079 384
2026.04.18 13:27
110,079 384


"너무 살기 힘들어서 이혼하고 싶다, 신고할 거다"라고 말하면, "크크크, 내가 너 같은 애들 다 없는 죄도 만들어서 깜빵도 보냈어. 결국 한번만 봐달라고 싹싹 빌걸? 어디 한번 할 수 있으면 해봐."


"돈으로 없는 죄도 만들 수 있다. 자기 변호사가 엄청 유능하다. 내가 고소만 3년째다, 너 같은 거 (상대하는 건) 일도 아니다. 그리고 너한테 쓴 돈이 많기 때문에 너가 꽃뱀년으로 몰릴 거다."


이렇게 협박해서 무서워서 신고도 못했음. 전처도 본인이 폭행했다고 말함. 부모님이 남편을 신고하니까 처음에는 카톡으로 "미안하다, 우리 결혼도 해야 하는데 남편을 전과 기록 남기고 싶냐, 다신 절대 안 때리겠다" 라며 진술할 때 전부 아니라고 해줘라 제발 접근 금지도 당장 가서 해지해달라고 일주일 동안 계속 저를 설득해서 결국 무서워서 시키는 대로 했는데, 진술이 끝나고 이제 와서는 저보고 "감히 사위를 신고했냐, 절대 용서하지 않을 거다. 너가 한 거에 10배로 갚아줄 거다. 두고 봐라"고 그랬음


댓글 38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73 00:06 11,84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807,2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64,1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10,4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39,69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6,2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32,9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0,2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6,3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3,5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4694 기사/뉴스 “너무 빠졌다” 건강 이상설까지…황재균, 5개월 만에 18㎏ 뺀 이유 3 18:48 1,078
3144693 이슈 "AI 법률팀"이 첫 소송에서 승리 3 18:48 398
3144692 기사/뉴스 “배송 오류입니다” 믿었다간 큰일.. 무신사 29CM 개인정보 유출 1 18:48 210
3144691 유머 타투 때문에 용궁사 법당 출입 금지 당했다는 여성..jpg 34 18:47 1,891
3144690 기사/뉴스 과도한 업무·처우 문제 속…수사관 매달 30명 떠났다 3 18:46 249
3144689 이슈 오늘자 코르티스 성현 4 18:45 588
3144688 이슈 당근 변태에게 먼저 차단 당한 썰 11 18:41 1,631
3144687 이슈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첼시 이적 18:38 166
3144686 유머 신발 왜 때렸을지 아는사람? 2 18:38 451
3144685 이슈 14살 짜리 애가 엄청난 투구를 보여주는데 댓글에서 나이 이야기만 함 16 18:38 1,710
3144684 이슈 10CM(십센치) 일말의 가능성 챌린지 with 아이브 안유진 8 18:36 240
3144683 유머 먼작귀 모몽가의 정체 18 18:33 1,060
3144682 기사/뉴스 타블로, 에픽하이 팬들에 사과…“멤버 한 명이 완전 소시오패스” 28 18:33 3,916
3144681 유머 이어폰 끼고 소원을 말해봐 듣는 사람 특징 19 18:30 1,896
3144680 유머 최근에 애들 밥통을 열어둔 적이 없는데 누가 자꾸 열어서 알곡 눅눅해지게 누가여는거임? 하고 어리둥절했는데 자기들이 열고 곳간 터는 거였음 6 18:30 2,472
3144679 기사/뉴스 생활고 속 간병 부담에 친형 살해한 50대 1심 징역 10년 3 18:28 318
3144678 기사/뉴스 전남광주·울산·전북·경북 호우특보‥중대본 1단계 가동 5 18:27 668
3144677 기사/뉴스 아이브, 데뷔 이래 첫 기록…'아이엠' MV 4억뷰 돌파 [공식] 4 18:25 319
3144676 이슈 신주쿠 굿즈샵에서 진행한 치이카와 인기투표 37 18:20 2,010
3144675 기사/뉴스 "청년 희망월급 350만 원, 실제 230만 원"…정부가 월급 갭 채운다 425 18:17 12,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