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신혜선은 새 드라마 '대쉬(DASH)'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대쉬'는 살인 사건의 중심에 선 남편을 마주한 검사 민화영이 사랑과 정의 사이에서 진실을 쫓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
신혜선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장검사 민화영 역을 제안받았다.
신혜선은 올해 초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로 안방을 사로잡았으며, 오는 25일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더불어 넷플릭스 '24분의 1 로맨스'를 차기작으로 결정, 현재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쉬'는 스튜디오S가 제작하며, 2027년 SBS 수목극 편성을 논의 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200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