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이창섭이 가족사진 찍어주는 이벤트 모집했었는데
'혈연을 넘어 다양한 이유로 함께하고 있는 모든 형태의 가족'으로 써있어서 감동적이라는 반응이 많았음

근데 오늘 티징으로 그 사진들이 뜸!!
직접 보니까 뭔가 더 감동적이고ㅜㅜ마음 따뜻해짐
https://x.com/LeeCS_Official/status/2044611749127786604?s=20
[ 딸의 12년 팬심과 함께한 우리 가족 ]
https://x.com/LeeCS_Official/status/2044641939879018891?s=20
[ 우리 네 자매의 곁에 엄마가 함께하는 가장 아름다운 '오늘' ]
https://x.com/LeeCS_Official/status/2044672137802498528?s=20
[ 부모가 되어 끼니를 챙기고, 형제처럼 투닥거리기도 하는 또다른 가족, 내 동기들 ]
https://x.com/LeeCS_Official/status/2044702345116754175?s=20
[ 보배와 슈니가 그려나갈 또 다른 동화 ]
여기는 이창섭이 일일아빠 해줬던 애기래
https://x.com/LeeCS_Official/status/2044732535402361234?s=20
[ 매일이 유쾌한 니야 가족의 동화 ]
가족마다 멘트 너무 감동적인거 아니냐며...
이번 곡 어떤 느낌이려나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