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는 유대인의 정체성과 홀로코스트가 무고한 이들을 희생시키는 점령에 오용되는 것을 반대하며 이 자리에 섰습니다.
무명의 더쿠
|
17:50 |
조회 수 1038
https://youtube.com/shorts/D0v0WRqqVso?si=lNyM8bnVEE0GVuio
골수 유대교 집안에서 태어나 홀로코스트를 다룬 감각적인 영화 '존오브인터레스트'의 상을 수상하는 자리에서 손을 떨며 성토하는 조나단 글레이저 감독.
영화도 무척 인상 깊었지만 진실을 말하기 위해 떨면서도 공개적으로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감독의 용기가 더 기억에 오래 남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