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세월호 선원들이 고의로 닻줄을 내려서 배를 침몰시켰다고 음모론 썼던 김어준
1,338 9
2026.04.16 17:37
1,338 9

LhjynO


김씨는 세월호 참사 이후 ‘김어준의 파파이스’라는 인터넷 방송을 통해 ‘세월호 고의 침몰설’을 제기해왔다. 핵심 근거는 박근혜 정부가 참사 초기에 발표한 선박자동식별장치(AIS) 항적 자료가 조작됐다는 것이었다. 김씨 등은 이 주장을 토대로 2018년 4월 ‘그날, 바다’라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개봉시켰다.

이 영화는 독립영화로서는 이례적으로 큰 성공을 거뒀다. 54만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44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당시 김씨와 김 감독은 이 영화 제작비에 9억원이 들었다고 밝혔다. 앞서 김씨는 2015년 1월부터 이 영화와 18대 대선이 조작됐다는 내용의 영화 ‘더 플랜’(2017년 4월 개봉) 등을 제작한다며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1만2000여명으로부터 20억원이 넘는 제작비를 모금했었다.

김씨가 이 영화로 얼마의 수익을 얻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영화업계 관계자들은 극장과 배급사에 지불하는 비용과 마케팅 비용 등을 제외하면 제작진에게 10억~20억원 정도가 돌아갔을 것이라고 추정한다. 김씨와 김 감독은 2020년 4월15일 ‘그날, 바다’의 후속작 격인 ‘유령선’을 내놓기도 했다. 이 영화 관객은 2만명 정도였다.



https://m.imaeil.com/page/view/2021012020081925115


-----

 

세월호 고의침몰 음모론...

이 주장을 통해 김어준은 세월호 고의침몰

입증을 위한 영화제작을 위한 20억 펀딩에 성공...

그 영화의 각본은 김어준과 사실혼 관계인

인정옥 작가가 책임 집필

 

그런데 세월호 12주기인 오늘

김어준은 겸공에서 세월호에 대한

단 한마디의 말도 논평을 하지 않음

심지어 어떤 뉴스코너에서도

세월호에 대한 세션이 없었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0,7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86,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8,1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7,4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3,61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6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4,9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9,0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5267 기사/뉴스 '은밀한 감사' 제작진 "신혜선·공명 찰떡⋯깻잎 논쟁 같은 드라마 되길" 21:06 0
3045266 정보 네이버페이 5원이 왔다오 21:06 26
3045265 기사/뉴스 공무원이 아닌 자를 공무원으로 전환하는 법안이 나왔다고? 21:06 87
3045264 이슈 현실판 토이스토리 아이딧 뽑기 #날딧 #NALDID EP.14 21:05 17
3045263 이슈 [KBO] 막 마운드에 올라온 투수한테 타자 두 명이서 공 24개 빼기 6 21:04 488
3045262 유머 임성한 말투 말있죠!! 21:04 152
3045261 유머 공대사람이무서운게아니고 그거듣고 갑자기 일장연설 시작할 교수가 예상되어서 너무너무싫고 무서움 1 21:04 89
3045260 이슈 김혜윤, 장다아 장화홍련 복장 1 21:04 399
3045259 이슈 지드래곤 인스타 업뎃 1 21:03 242
3045258 이슈 한소절만 들어도 노래 좋을 거 같은 김재환 신곡 ‘지금 데리러 갈게‘ 1 21:03 41
3045257 이슈 8,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도쿄 치즈 오믈렛 21:02 289
3045256 기사/뉴스 고양에 찾아온 봄…소노, 만원 관중 앞 창단 첫 4강 플레이오프 진출 1 21:02 118
3045255 이슈 영국이 인도를 제치고 세계 5대 경제대국이 되다.jpg 3 21:02 505
3045254 이슈 월드콘 신상맛 3가지(초코브라우니,애플파이,저당).jpg 6 21:02 425
3045253 이슈 KISS OF LIFE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 Dance Part Switch 21:01 33
3045252 이슈 궁 종영 이후 다시 만난 주지훈과 윤은혜.jpg 11 21:01 1,197
3045251 이슈 피드백이라는 게 어렸을 때만 받을 수 있는 특권이라고 생각하거든요 3 21:01 607
3045250 이슈 [전소미] 우당탕탕 솜패밀리 : 효도 많이 된다 21:01 51
3045249 이슈 20260416 STAR - RIIZE(라이즈) / All of You 2 21:00 34
3045248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노란 리본을 고쳐 매며 1 20:59 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