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일본에 사는 한국인이 말하는 일본에 살기 힘든 이유
87,354 500
2026.04.16 16:46
87,354 500

문구: '여러가지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속터지는 일처리가 1순 1순 위이지 않을까 싶음 본인은 10년넘게 살면서 이젠 청춘도 지나가버려 울며 겨자먹기로 살고 있는중 아마 이대로 가다간 해탈을 하던지 화병으로 죽던지 둘중 하나. 그래서 불교가 그나마 강한가? 여러가지 있겠지만 본인이 겪은일만 서술하겠슴'의 이미지일 수 있음

 

 

문구: '1. 나: 회사 주소 변경좀 하고싶은데요 법무국: 30만원입니다 나:?? 그냥 주소만 변경하는건데요 법무국 네 30만원입니다. 나:... (편의상 이름변경) 강남구에서 서초구 30만원해 서 60만원입니다 나:????????? 법무국: 3주걸리세요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은 5분인데? 공 짠데? 법무국: 어쩔수가 없네요 나???????????미친놈들이네 |친놈들이네 결국 돈냄'의 이미지일 수 있음

 

 

문구: '2. 나: 회사통장 이체한도좀 늘리고 싶은데요 은행 본인확인서류 부탁드립니다 나: 외국인등록증 (재류카드), 여권, 회사 등기부등본 다 있습니다 은행 명함같은건 없으세요? 나 네 지금 명함은 없네요 은행 그럼 안되십니다. 나;?????'의 이미지일 수 있음

 

문구: '은행: 안되세요 나: 국가에서 인증한 모든 자료가 있는데 그냥 내가 인터 넷으로 대충 찍어만들어도 되는 명함이 없어서 안해준다 고? 은행 L 네 맞습니다. 안되세요. 나:????????미친놈인가 미친놈인가 결국못함 결국 못함'의 이미지일 수 있음

 

 

문구: '3. 나: 인터넷 해지를 하려고 하는데요 통신사: :네 오늘 신청하시면 다음달 10일이후에 해지되 세요 나:?? 그럼 다음달 10일치 요금을 더 내라고요? 통신사: 아뇨 다음달 한달치 다 내셔야되요 나;?????????? 난 (4월21일) 신청했는데 니 들이 느려터져서 다음달에 해지해놓고 나보고 10일치도 아니고 한달치를 내라고? 통신사: 맞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딱히 가서 철거 작업 하는건 아니니까 모델은 며칠뒤 도착하는 봉투에 담아서 보내주세요'의 이미지일 수 있음

 

문구: '나;????? 결국 해지 작업은 내가 하는데 다음달 10일 이후에 해서 한달치를 더내라고??? 통신사 네 맞습니다 나: 나:미친ㄴ인가?? 미친니인가????????????? ???????????'의 이미지일 수 있음

 

 

문구: '4. 인터넷 가입하고 33만원짜리 쿠폰을 받음 (우리나라 하 이마트같은곳) 나: 32만8천원짜리 청소기로 할게요 직원: 저희가 천원단위로는 할인이 안되세요. 8천원 추 가로 내주셔야합니다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직원:ㅋ ㅋ'의 이미지일 수 있음

 

문구: '나 :내가 32만원짜리 쿠폰 아니고 33만원짜리 쿠폰인데 니들이 만원단위로 결제해야되서 8천원을 더 내라고?? 직원 네 맞습니다. 규정상 어쩔수가 없네요 나: :아니 그냥 나 이거 33만원주고 살게 너 2천원 가져 직원: 규정상 그건 안되세요. 나: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니 내가 33만8천원짜리 사는게 아니자나 32만8천원 이라고 직원: 어쩔수가 없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불러와 윗사람 불러와'의 이미지일 수 있음

 

문구: '5분경과 윗직원 사정은 얘기를 들어서 알고있는데 이게 어쩔수 가 없이 할인은 만원단위로 짤라야 해서 8천원을 추가로 내셔야합니다 나: 니들 제정상이냐? 세상 어느나라 법이 33만원 쿠폰 으로 32만8천원짜리를 사는데 8천원을 더내야하냐 또 라이 아니냐 윗직원 규정상 어쩔수가 없습니다. 나: 아니 그냥 니네 2천원 더 가지라니까?? (진짜 소리 지름) 윗직원: 그럼 이쪽매장 담당자랑 상의해서 제가 8천원을 할인된가격으로 제공 될지 말좀 나눠보겠습니다'의 이미지일 수 있음

 

문구: '10분 경과 윗직원 이번엔 특별히 (?????????????????) 32만8천원짜리 상품이지만 32만원에 제공해드리기로 했습니다 33만원 쿠폰 이용가능하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년놈들인 가??????????????? 정신적 상처만남고 받아옴 이런대 안망하는게 이상함..'의 이미지일 수 있음

 

 

문구: '와이프 일본사람인데 한국에서 이마트상품권같은거로 사면 차액 현금으로 주는거도 충격이라함 실제로 상품권 취급 저럼 [4] 267 0 1번 2번은 그럴려니 하는데 4번은 골 때리네 一月[1] [1] 237 0 난 수작업과 업무의 비효율성이 일본의 고용률 높은이유 중 하나라 고 생각함 [5] 161 0'의 이미지일 수 있음

 

 

 

이게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 일반적인 상황임

목록 스크랩 (2)
댓글 50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207 04.28 15,1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7,2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1,9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4,6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235 기사/뉴스 '내 새끼의 연애2' 최종 세 커플 탄생…밖에서도 데이트 계속 '현커' 분위기 물씬 03:06 3,166
420234 기사/뉴스 쇼박스, 상반기 ‘왕사남’ 등 3편으로 2000만 관객 돌파 2 02:12 705
420233 기사/뉴스 [단독]‘두개골 골절’ 한살배기 학대치사 혐의로 30대 친모 체포 17 01:42 1,300
420232 기사/뉴스 양상국, "비닐팩 싸여 가신 父, 수의도 못 입혀…목소리 녹음해 듣는다" ('유퀴즈') 7 00:36 2,436
420231 기사/뉴스 권오중 오열…"희귀병 子, 1년간 학폭 당해…기어다니고 맞았다" ('같이삽시다') [종합] 28 00:32 4,150
420230 기사/뉴스 부산 센텀몰 옆에 실버타운…마침내 ‘한국판 롯폰기힐스’ 완성 8 00:32 1,873
420229 기사/뉴스 [단독] 수업시간 교탁 뒤에서 무슨일이?…담임 교사가 초등생 성추행 의혹 14 00:25 2,040
420228 기사/뉴스 [속보] ‘벚꽃축제 집단폭행’ 피해 중학생 삼촌, SNS에 가해자 사과 영상 올렸다가 피소 4 00:24 2,546
420227 기사/뉴스 7년 선고되자…윤석열 웃는 얼굴로 "너무 실망하지 마" 4 00:23 1,790
420226 기사/뉴스 '유퀴즈' 늑구 생포 수의사 "AI 가짜 사진으로 240명 인력 낭비"' 8 00:19 2,090
420225 기사/뉴스 전소미, 아이오아이 재결합 전말 공개 “우리끼리 계약서 쓰고 CJ 찾아가”(라스) 2 00:14 1,634
420224 기사/뉴스 머스크 "정부가 돈줘 은퇴자금 필요없는 미래 온다"…미래학자 견해는? 32 00:14 1,882
420223 기사/뉴스 '라스' 이종혁 "子탁수, 스타쉽 연습생 출신…장원영 봤냐고 물어봐" 3 00:12 1,626
420222 기사/뉴스 "지훈이형 뽀뽀해주고 싶다"…이대휘, 워너원 재결합 비하인드 공개 (라디오스타) 8 00:11 1,613
420221 기사/뉴스 “몽둥이질에 바닥 기어라”…권오중, 희귀병 아들 ‘학폭 지옥’에 오열 32 04.29 4,104
420220 기사/뉴스 전소미, 아이오아이 재결합 전말 공개 “우리끼리 계약서 쓰고 CJ 찾아가”(라스) 16 04.29 3,078
420219 기사/뉴스 '음주운전 3번' 김현우, '하시5' 인테리어 담당자였다.."디렉터로 참여" 20 04.29 5,613
420218 기사/뉴스 4개월 아들 학대 사망 '해든이 사건' 친모, 무기징역에 항소 13 04.29 1,024
420217 기사/뉴스 양상국, "비닐팩 싸여 가신 父, 수의도 못 입혀…목소리 녹음해 듣는다" ('유퀴즈') 3 04.29 1,876
420216 기사/뉴스 "아버지 턱시도 입고"..故 안성기 아들, 전주국제영화제 특별공로상 대리 수상 2 04.29 2,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