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생’ 신승호, ‘81년생’ 정우와 동갑 연기에 “언제 또 해보겠나”(‘짱구’) [SS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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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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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신승호는 짱구의 절친 장재 역을 맡았다. 작품 속에서 두 사람은 동갑내기로 등장하지만, 실제로 신승호는 1995년생이며 1981년생인 정우와는 14살 차이가 있다.
이에 대해 신승호는 “사실 제가 연기자라는 직업, 그리고 ‘짱구’라는 작품이 아니라면 언제 정우 선배에게 ‘짱구’라는 별명을 부르면서 대화를 해보겠냐”며 “너무 즐거웠다. 항상 선배가 편하게 대해주셨다. 촬영 회차가 많진 않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 회차 출근하는 날, 집에서 쉬는 날에도 계속 기다려졌던 현장이다. 그만큼 정우 선배와 호흡이 좋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서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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