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 하정우 AI수석 “순방 후 부산 출마 입장 밝힐 것”

무명의 더쿠 | 04-16 | 조회 수 36231

 

16일 <부산일보>에 출마 관련 언급
“다음 주 인도·베트남 순방 후 발표”
“아침 저녁으로 생각 바뀐다”고 밝혀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다음 주 인도와 베트남 순방 이후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대한 출마 입장을 표명하겠다고 밝혔다.

하 수석은 16일 오후 <부산일보>에 “일단 다음 주 순방이라는 중요한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데 집중하겠다”며 “다녀와서 다시 한번 깊이 고민하고 스스로 결정한 후 결과를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아침 저녁으로 생각이 바뀐다”며 출마 여지를 남기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 뜻이 아닌 자신의 의지로 출마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는 “10개월간 참모로서 일하느라 출마는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망각했다”며 “아무래도 너무 바쁘고 중요한 현안들이 있고 다음 주 있을 인도 베트남 순방 수행 준비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76427?sid=100

 

마음 뜬거 같은데 빨리 가길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3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39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속보] 상인들과 악수 후 '손 털었던' 하정우 "손 저렸다, 무의식 중에 친 것" 해명
    • 18:05
    • 조회 1279
    • 정치
    25
    • 이 대통령 "현장학습 교사 책임, 불합리한 부담 없는지 검토하라"
    • 17:58
    • 조회 576
    • 정치
    9
    • 문금주 의원 "반도체 호황은 농어민 희생의 결과...상생기금 확대해야"
    • 17:55
    • 조회 483
    • 정치
    15
    • [속보] 李대통령 "학교 현장 체험 학습, 교사 면책 등 공개 토론하라" 지시
    • 16:51
    • 조회 1852
    • 정치
    24
    • [속보] 정부 "항철위, 미수습 유해 보관 규정 위반…12명 엄정 조치"
    • 15:43
    • 조회 248
    • 정치
    • [속보] 이 대통령 “일부 조직 노동자들,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삼성전자 파업 겨냥?
    • 15:15
    • 조회 1519
    • 정치
    17
    • '민주당 고전' 여수·순천·광양…이번엔 3곳 모두 내주나
    • 15:03
    • 조회 1102
    • 정치
    4
    • 시장서 악수 후 손 턴 하정우…"국민 실망” “벌레 취급” 국힘·한동훈 일제히 저격
    • 14:47
    • 조회 2802
    • 정치
    38
    • 하정우, 악수 후 '손털기' 논란… "유권자가 벌레냐" 야권 한목소리
    • 14:37
    • 조회 40303
    • 정치
    457
    • 李대통령, 삼전 노조 겨냥 "일부 노동자 과도한 요구로 다른 노동자도 피해"
    • 14:24
    • 조회 976
    • 정치
    16
    • 이장우 대전시장 "저의 4년과 상대후보의 4년을 비교해 달라"
    • 14:21
    • 조회 1022
    • 정치
    17
    • [속보] 李 "부당한 요구로 지탄받으면 다른 노동자도 피해"
    • 14:18
    • 조회 738
    • 정치
    7
    • 장동혁 “대통령 한 마디면 밀어붙여… 대한민국이 ‘왕정국가’ 되고 있어”
    • 14:07
    • 조회 1386
    • 정치
    36
    • 주진우, 李등본 공개 “토지허가거래 신청도 안돼…아파트 판 것처럼 온갖 생색”
    • 12:43
    • 조회 2192
    • 정치
    34
    • 윤석열 정부의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국방부에서 월북 보고(문재인 대통령 때 자발적 월북한 인간) 보도 수정할 거 없다고 자료 가져갔는데 직접 줄을 긋고 고쳤다는 증언이 나옴
    • 12:16
    • 조회 848
    • 정치
    5
    • 쌍방울 김성태가 이재명을 알지도 못하고 만난 적도 없는데 방북비을 대납했다고 진술한 이유
    • 12:04
    • 조회 2044
    • 정치
    16
    • 윤석열 대통령 당시 검찰에게 이재명 관련 수사 보고 하루에 두 번씩 직접 보고 받았다고 함
    • 11:54
    • 조회 561
    • 정치
    7
    • 어이 없어하는 미국기자
    • 10:40
    • 조회 2482
    • 정치
    9
    • 사과 거부 김용남, 조국에 일갈 "'적반하장'‥끝까지 완주할 것"
    • 10:08
    • 조회 970
    • 정치
    24
    • 李 분당 아파트 소유 유지에 국힘 "판다고 진짜 파는줄 알았나 이런거냐"
    • 10:08
    • 조회 1589
    • 정치
    3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