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방송인 윤택·배우 원기준, 여수 섬박람회 명예홍보대사 위촉

무명의 더쿠 | 16:03 | 조회 수 612

(여수=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2026 여수 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16일 전남 여수 유탑 마리나 호텔에서 명예 홍보대사 1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배우 원기준·민도희, 방송인 윤택, 먹방 유튜버 여수언니, 여행 유튜버 채코제, 덤프트럭 운전기사 유튜버 덤순이, 트로트 가수 김다현, 트로트 신동 한수정, 조리 명장 안유성, 카피라이터 정철, 대만인 모델 마이클, 미국인 크리스 존슨, 여수 영취산 진달래 홍보 모델 6명 등이 위촉됐다.


명예 홍보대사들은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섬박람회의 매력을 알리고 국민의 관심을 끌어내는 데 일조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60416154915967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이미 일본에도 번졌다..'코로나 변이' 전 세계 확산
    • 17:50
    • 조회 577
    • 기사/뉴스
    12
    • 지금 우리는 유대인의 정체성과 홀로코스트가 무고한 이들을 희생시키는 점령에 오용되는 것을 반대하며 이 자리에 섰습니다.
    • 17:50
    • 조회 125
    • 이슈
    • NEW<<<서민 음식으로 봉사하겠습니다!!
    • 17:50
    • 조회 365
    • 유머
    1
    • 우편 접수 거부당했습니다
    • 17:48
    • 조회 1057
    • 이슈
    18
    • 인식에 비해 의외로 호불호 갈리는 음식
    • 17:48
    • 조회 332
    • 이슈
    6
    • 유퀴즈에서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에게 준 선물
    • 17:47
    • 조회 957
    • 이슈
    8
    • 콩콩시리즈 새 일거리 : 제주도에서 가축돌보기
    • 17:47
    • 조회 483
    • 이슈
    10
    • “내가 한 짓 맞다” 교토 11세 남아 살해유기 혐의로 37세 양아빠 체포
    • 17:47
    • 조회 204
    • 기사/뉴스
    1
    • [단독]이광수·김우빈·도경수, '콩콩' 새 시리즈… 제주도行
    • 17:46
    • 조회 574
    • 정보
    23
    • 내 월급만 빼고 다 오르는 지금 나라에서 주는 혜택 싹 다 받는법 정리
    • 17:45
    • 조회 967
    • 팁/유용/추천
    6
    • 약을 먹기거부하는 강아지에게약먹이기
    • 17:45
    • 조회 284
    • 유머
    1
    • 초대박난 저스틴 비버 코첼라 공연
    • 17:44
    • 조회 709
    • 이슈
    11
    • “귀신도 성불할 듯”…영화 ‘살목지’ 대박에 촬영지 ‘야간 전면 통제’
    • 17:42
    • 조회 365
    • 기사/뉴스
    1
    • 언차일드 이름표 받고 하은이가 울면서 하는 말 ㅠㅠㅠㅠㅠㅠㅠ.jpg
    • 17:42
    • 조회 1123
    • 이슈
    10
    • 지금 충격받은 사람들이 좀 있는 이미지들
    • 17:40
    • 조회 2966
    • 이슈
    35
    • 故 김창민 감독 부친 "가해자들 사과 진정성 믿기 어려워, 용서 힘들다"
    • 17:38
    • 조회 320
    • 기사/뉴스
    3
    • 세월호 선원들이 고의로 닻줄을 내려서 배를 침몰시켰다고 음모론 썼던 김어준
    • 17:37
    • 조회 663
    • 정치
    7
    • <BAZAAR> 있지 유나 화보
    • 17:37
    • 조회 625
    • 이슈
    5
    • 이탈리아는 야당도 자국대표 뭐라하는 트럼프 욕함
    • 17:36
    • 조회 334
    • 정치
    4
    • [단독] ‘개그 대모’ 박미선, 1년 6개월 항암 끝내고 드디어 MC로 컴백 [종합]
    • 17:36
    • 조회 1472
    • 기사/뉴스
    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