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교토 초등생 실종사건] (속보) 실종사건 당일, 생존해있었다 / 살인혐의도 인정
5,367 26
2026.04.16 15:50
5,367 26

tbCgcV



초등학생 아다치 유키(11)가 시신으로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교토부경 수사1과와 난탄경찰서는 16일, 

아버지인 회사원 아다치 유우키 용의자(37)를

시체 유기 혐의로 체포하고 난탄경찰서에 수사본부를 설치했다.


단독 범행 여부에 대해 수사본부는 

“현재로서는 다른 진술은 없다”고 밝혔다. 

또한 같은 날 오후, 용의자를 교토지검으로 송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수사에 지장이 있어 답할 수 없으며, 향후 조사에서 밝히겠다”고 했다.


시신을 옮겨 유기한 장소에 대해서는 “한 곳이 아니다”라고 밝혔으며, 

여러 장소라는 근거는 “용의자의 진술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시간이 상당히 지나 일부 장소는 기억이 없다고 하고 있어, 

확인하면서 특정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종 당일인 3월 23일 아침에는 피해 아동의 생존이 확인됐으며,

 용의자의 차량이 학교 근처까지 이동한 사실도 확인됐다고 밝혔다.


3월 29일 학교에서 약 3km 떨어진 고개길에서 발견된 통학 가방은

 “용의자가 아닌 친족이 발견한 것”이라고 했다.


시신은 차량에서 내려 유기 장소까지 옮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향후 수사에 대해서는 “사건과 사고 양쪽 가능성을 모두 고려해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용의자의 체포 혐의는 3월 23일 아침부터 4월 13일 오후 4시 45분 사이, 난탄시 내에서 피해 아동의 시신을 옮겨 숨기고 유기한 것이다.


용의자는 “내가 한 일이 틀림없다”고 혐의를 인정했다.


경찰은 4월 15일부터 임의 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시체 유기 혐의로 자택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추가


오전 11시, 살인혐의도 인정하는 발언이 있었으며 추가조사중이라고 속보가 뜸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390 04.29 15,5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9,2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1,3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7,2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6,7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591465 유머 야생 버스들이 물을 마시는 모습을 포착하기는 매우 드물다. 4 17:20 352
591464 유머 총체적으로 개열받는 소녀시대 - Baby Baby 흑인 재즈 Ver 4 17:15 328
591463 유머 몇년뒤면 마이크 무릎에 놓고 노래할 것 같은 이적 17:12 484
591462 유머 화제(?)의 효리수 데뷔 프로젝트 시작한다 함ㅋㅋ 5 17:11 754
591461 유머 동생이 직장에 와서 어색 했다는 성남fc주장 박수빈.jpg 17:08 459
591460 유머 시험공부하기 싫으니까 하는 담임 고르기..jpg 27 17:02 1,163
591459 유머 얼미새(?) 친구 덕에 아이브 가을과 친구가 됐다는 가을 절친 썰.jpg 6 16:52 1,410
591458 유머 밑에 카감님 화면까지봐봐 존나웃김 8 16:49 1,365
591457 유머 오늘의 액체 2 16:47 409
591456 유머 지하철 손잡이가 고로케야 16 16:42 3,344
591455 유머 요즘 학부모가 보면 기절 초풍할 운동회 17 16:41 2,004
591454 유머 잘지내? 오랜만이다 4 16:37 1,001
591453 유머 전라도 사람이 서울와서 음식 적응 힘든 이유 173 16:35 15,393
591452 유머 어느 일본인 음료 까마귀가 들고 튀어버림 12 16:34 2,080
591451 유머 코에 붙은 풀 먹으려고 으쌰으쌰 하는 말 1 16:32 454
591450 유머 여고 선생님의 별명 (여학교의 별 ㅅㅍ) 4 16:29 2,528
591449 유머 @자라 라슨 언제 인기가요 나온 거임.twt 6 16:07 1,111
591448 유머 수상할 정도로 위화감이 없는 Kim Jong Trump 뮤직비디오 1 16:04 716
591447 유머 바다의 수분이 산과 부딛혀 안개가 생기는 레반테 바람 18 16:03 2,729
591446 유머 트친들 먹어본 빵 중에 젤 비싼 빵이 뭐였어...? 16:02 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