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히든싱어8] 본인이 롤 모델이라는 팬들이 의아했던 김장훈
1,762 21
2026.04.16 15:36
1,762 21

히든싱어에서는 모창능력자들의 모창 계기라던가 사연을 공개하는 편인데
 

TaPpMn

 

추구미가 김장훈이라는 모창능력자 건희씨


eyAQsC

 

그말에 본인이 제일 의아해 하는 김장훈

IOlUyz

 

(최애를 보는 꿀 떨어지는 눈빛을 봐...)
건희씨는 진심이다

jATGmz

 

'자가도 없으시고 반지하를 살아서라도 기부를 하시고...'

tYOPlz

 

아뇨 반지하 아니고 지상 삽니다만.
급히 정정해주는 김장훈

gQkUKr

 

..어쨌든.
최애의 선한 영향력 서사시를 멈추지 않는 건희씨

wFzoam

 

줄줄 꿰고 있는 김장훈의 오프 중독 전적


IBzBeK

 

"김장훈은 단순히 노래만 부르는 가수가 아니라 사회 다방면으로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아티스트입니다.."
ㄴ 김장훈은(는) 팬의 주접에 감격받았다!

NRMvPT

 

어느새 홀린 듯 박수로 동조하는 방청단


AcqJDw

 

김장훈 : 근데 제가 자숙을 한 것도 알고 있나요..?
건희씨 : 당연히 알고 있습니다.

yAYlYT

 

(고맙읍니다..)


jMutUI

 

여기서 멈추지 않는 건희씨
김장훈의 영향으로 정기 후원도 시작했다고

 

그리고 작은 바램이 있다는데


NIniAV

 

최애한테 바라는게 팬들 다같이 봉사 데려가달라는 저 순애..


fGMBuD

 

그건 물론이고 밥까지 산다는 그에게 재입덕하는 건희씨

csJmwN

 

다음으로 등장한 '불사조 김장훈' 재일씨


eHmxVD

대충 김장훈 서사시 시즌2


rsxUCf

 

사실 가수를 꿈 꿨던 재일씨
하지만 코로나 이후 생계가 어려워져 배달업에 뛰어들었음

sOLAze

 

불행히도 이동중 온몸이 부숴지는 사고를 당했는데
의사가 가족들에게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할 정도..

ltcOuy

 

생사의 기로에 놓인 재일씨가 큰 힘을 얻었던 김장훈의 노래 <소나기>
죽음의 그림자 앞에서 저 노래 가사를 생각하며 버텼다고..

pxGjlo

 

덕분에 불사조처럼 일어났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재일씨
(다행히 지금은 괜찮으시대)

VCdrcN

 

본인 덕에 힘을 얻었다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에 잠긴 듯했던 김장훈이 말을 꺼내는데

uVKpEi

 

"내 노래가 다른 사람에게 위로가 될 거야"

 

가수가 되기로 결심할 때 생각했던 게 진짜로 이루어졌구나 하고
본인이 보상받는 기분이라 너무 고맙다 전하는 김장훈


MlGaph

 

옆에서 조용히 3차 입덕 중인 건희씨


WfRFYr

 

그리고 현장에는 김장훈에게 고마워하는 사람이 또 있었는데...


npijwQ

 

사실 영탁의 완전 무명 시절 (내는 노래마다 망했던 시절이라고)
지인이 김장훈에게 영탁 노래를 지나가듯이 들려줬더니 본인 콘서트를 보러 오라 했다함

LVQQHj

 

갔더니 웬걸
갑자기 김장훈이 본인 후배가 여기 왔다며 무대 위로 영탁을 불렀고

AcNQPt

 

영탁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연할 수 있게 무대를 내어줬었음

sjjyPa

 

그리고 언젠가 영탁이 김장훈에게
작은 무대만이 아니라 큰 무대도 서보고 싶다는 말을 했는데

Aikdxx

 

관객이 바로 눈 앞에 보이는 그게 진짜 큰 무대라는 말 한 마디에
영탁 본인도 무대 서는 마음가짐이나 그 순간을 대하는 태도까지 모두 바꿀 수 있었다고..

lhJSnX

 

아무튼 김장훈 본인도 더 열심히 하게 될 것 같다고 느낀 <히든싱어8> 김장훈 편 이었다..!

MwWSBj

 

감동적인 이야기 와중에 서로 견제하는 김장훈+조빈으로 급마무리할개..
조빈이 옛날에 김장훈 로드매니저였던 인연으로 출연했다고함 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0,7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86,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8,1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7,4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3,61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6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4,9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9,0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5203 유머 짧은 다리로 아빠 잘 따라가는 아기황제펭귄 1 20:14 110
3045202 이슈 36년된 하이샤파 연필깎이 수리 완료. 아직도 제조사인 경인티티는 30년 넘은 이 연필깎이를 수리하고 있었다. 4 20:14 325
3045201 유머 중고 판매 사진마다 반려견을 ‘크기 비교용’으로 넣은 보호자 10 20:12 968
3045200 유머 차태현 둘째 딸 가방 상태 4 20:12 1,415
3045199 이슈 (스레드 펌) 쉽게말해서 한녀의 모순은 엄마처럼은 살기 싫으면서 30 20:12 871
3045198 이슈 '최초 공개' MODYSSEY (모디세이) - HOOK(훜) #엠카운트다운 EP.924 | Mnet 260416 방송 + 멤버들 직캠 20:09 72
3045197 이슈 내가 이미 가짜 웃음 3번 썼는데 그 사람이 계속 말할 때: 5 20:07 1,150
3045196 이슈 오늘 공개된 플레이브 Born Savage 엠카 무대에서 팬들 반응 좋은 부분 22 20:07 519
3045195 정보 ❗️❗️팀재외국민 팀해외살이 이거 안 했으면 해라 ❗️❗️ 3 20:06 835
3045194 이슈 연세대는 이한열 의사에게 부끄럽지도 않은가. 이제 이한열 열사가 살아 돌아오면 연세대가 먼저 경찰에게 넘기겠네. 3 20:05 912
3045193 이슈 [👠HEELS CHOREO] 영파씨 (YOUNG POSSE) YEONJUNG - CALL GIRL (원곡: NOWIMYOUNG) 20:05 37
3045192 이슈 최근 이코노미스트가 발표한 아시아 국가들 가족 기업 비율 6 20:04 788
3045191 유머 윰세3 순록이 MBTI 뭘까? 7 20:04 637
3045190 정보 20260416 동방신기 Share The World -RED OCEAN Ver. 재녹음 버전 라이브 4 20:03 168
3045189 이슈 카이 코어 2 20:02 545
3045188 기사/뉴스 '가혹한 시험대', 기어코 증명..변우석, '원 히트 원더' 아니었다 [★FOCUS] 17 20:02 775
3045187 정보 네이버페이 5원이 왔다멍멍멍 18 20:01 768
3045186 이슈 포토이즘 X 변우석 프레임 OPEN !(경축) 변우석 포토이즘 왕림 🏛️✨드디어 오셨다 내 대군님 👑 4 20:01 317
3045185 이슈 RESCENE (리센느) 'Runaway' Band Live ver. 20:00 34
3045184 유머 맛있어보이는 성심당 신상 롯데 한정인듯 아니라면 알려줘 12 19:58 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