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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속보] 부산 민주당 출마자들 “하정우 북갑 출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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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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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141239?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더불어민주당 부산 지역 출마자들이 16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하정우 AI수석의 북갑 보궐선거 출마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박호걸 기자

더불어민주당 부산 지역 출마자들이 16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하정우 AI수석의 북갑 보궐선거 출마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박호걸 기자(중략)

이들은 16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 수석은 부산 북구가 어릴 적 뛰어놀고, 초·중·고교를 다닌 추억이 서린 곳이라고 했다. 그 말처럼 북구 사람 하정우가 북구를 다시 한 번 재도약 시켜주길 간절히 호소한다”고 강조했다. 이 기자회견에서는 북구청장 후보 공천을 확정한 정명희 전 구청장을 비롯해 이정식(연제구), 박상준(강서구), 서은숙(부산진구), 강희은(중구), 김태석(사하구), 김종우(동구), 우성빈(기장군) 등 기초단체장 출마자가 참석했다. 광역·기초의원 30여 명도 함께 했다.

출마자들은 “북갑 보궐선거는 단순히 국회의원 한 명을 뽑는 선거가 아니다”라며 “정치꾼의 싸움터가 아닌 부산의 미래를 설계할 일꾼을 뽑는 선거가 돼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일하며 실력과 성과로 검증된 하 수석이 적임자”라며 “하 수석이 이 대통령, 민주당과 삼각편대가 돼 부산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것임을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와이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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