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여친과 말다툼 후 차량으로 추격한 30대…무면허 적발
422 2
2026.04.16 14:00
422 2

말다툼 후 여자친구 차량을 쫓아 무면허 상태로 운전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중략)

 

A씨는 이날 오전 3시께 화성시 영천동 자신의 주거지 근처에서 무면허 상태로 2㎞가량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여자친구 B씨는 오전 2시25분께 A씨와 말다툼하고 차에 탄 후에 “남자친구와 다퉜는데 본가로 가는 길에 쫓아올까 두렵다”는 내용으로 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출동한 경찰은 오전 3시5분께 순찰차로 B씨의 차량을 기흥IC 인근까지 호위해 귀가 조처를 취했다.

같은 시각 신고장소 주변에서 대기하던 또 다른 경찰은 몇 분 뒤 차량을 운전하는 A씨를 발견해 멈춰 세웠다.

 

신원 확인 결과 A씨는 적성검사 기간 만료로 운전면허가 없는 상태였다. 이에 경찰은 A씨를 무면허 운전 혐의로 입건, 두 사람이 이전에도 다툼 등으로 여러 번 112 신고 이력이 있는 것을 확인해 관계성 범죄 혐의가 있는지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또 B씨에 스마트워치 지급 등 안전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ㅊㅊ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416580179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0,7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86,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6,3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3,61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6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4,9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9,0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4874 이슈 표범끼리 싸우는 영상 15:41 9
3044873 이슈 꾸준하게 선정성 논란 있었던 키오프.jpg 15:39 333
3044872 이슈 호불호 많이 갈린다는 국현미 전시회...jpg 15:39 203
3044871 이슈 오늘 신한대에서 전과자 촬영한 투어스 도훈 15:38 180
3044870 이슈 최근 해외에서 극찬받고 국내에서도 체급 커지고 있는 02년생 여자래퍼 5 15:37 719
3044869 이슈 사브리나 카펜터 코첼라 2주차 깜짝 게스트 루머 (마돈나... 그리고 로제) 3 15:37 411
3044868 이슈 [히든싱어8] 본인이 롤 모델이라는 팬들이 의아했던 김장훈 3 15:36 307
3044867 정치 참 오래 기다렸습니다 이 기억식에 맨 앞자리, 한자리가 지난 11년 동안 늘 비어있었습니다 그 자리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자리입니다 그런데 마침내 세월호 참사 12주기에 이 자리가 채워졌습니다 오늘 기억식의 첫 순서로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기억의 말씀을 해주시겠습니다 19 15:35 836
3044866 기사/뉴스 '추락 조종사' 구한 스리랑카인…강제 추방 위기서 손 잡아준 공군 15 15:35 565
3044865 이슈 운 없어서 오디션 떨어지게 생긴 참가자 15:34 728
3044864 이슈 프로포폴 중독자들 상대로 불법 약물 투약…41억 챙긴 의사.gisa 7 15:31 394
3044863 정보 오늘은 세월호참사 12주기입니다. 함께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REMEMBER20140416 3 15:31 219
3044862 이슈 샤이니 태민이 모델이었다는 로드오브히어로즈 조슈아 6 15:30 783
3044861 기사/뉴스 [단독]‘식사 데이트권’ 사서 BJ 성추행 혐의…30대 남성 현행범 체포 44 15:29 2,160
3044860 이슈 밴스가 신학 운운한 현교황은 교회법전문가중 하나임 11 15:29 564
3044859 이슈 내 최애보다 음식 사진 못찍는 사람 있음? 12 15:27 1,089
3044858 이슈 2026년 4월 2주차 아이돌로지 한줄평/단평 3 15:25 378
3044857 기사/뉴스 '무빙2' 군대 간 이정하 '봉석' 빈자리, 신예 원규빈이 채운다 7 15:25 1,014
3044856 정치 [속보] 부산 민주당 출마자들 “하정우 북갑 출마하라” 110 15:25 1,335
3044855 기사/뉴스 일하는 사람 늘었는데… 왜 '청년 남성' 경제활동 크게 줄었나 29 15:24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