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관계자는 16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안현민은 우측 햄스트링 부분 손상, 허경민은 좌측 햄스트링 부분 손상 소견이 나왔다. 둘 모두 17일 서울의 병원에서 2차 검진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0689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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