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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기후동행카드 6월까지 ‘3만 원 페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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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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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12420?sid=102

 

서울 민생 추경 1조4570억 편성
택시-화물차 유가 보조금 360억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유가 급등에 서울시가 약 1000억원을 들여 기후동행카드를 쓰는 시민에게 월 3만원씩 현금을 지원하기로 발표한 6일 오후 서울 시내 지하철역에서 한 외국인이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고 있다. 20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유가 급등에 서울시가 약 1000억원을 들여 기후동행카드를 쓰는 시민에게 월 3만원씩 현금을 지원하기로 발표한 6일 오후 서울 시내 지하철역에서 한 외국인이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고 있다. 2026.4.6 서울=뉴스1중동발 정세 불안으로 물가와 유가 부담이 커지자 서울시가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나섰다.

서울시는 14일 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2026년 제1회 추경안을 편성해 15일 서울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추경 규모는 1조4570억 원으로 이미 확정된 올해 서울시 예산 51조4857억 원의 2.8% 수준이다. 재원은 지난해 회계연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을 활용한다.

(중략)

대중교통 이용을 늘리기 위한 지원도 포함됐다. 통합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는 이달부터 6월까지 ‘3만 원 페이백’을 적용해 3개월간 월 6만2000∼6만5000원인 이용요금의 절반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중교통비 환급 서비스인 K-패스도 이달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정률·정액형 상품을 50% 할인한다. 수요 증가에 대비해 지하철·시내버스 운영기관에는 2000억 원을 지원한다.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과 관련한 지방비 부담 1529억 원도 이번 추경에 반영했다. 국고 보조율 70%를 적용받아 전체 사업비 가운데 서울시는 18%, 자치구는 12%를 각각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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