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장동혁 "美서 성과 있었지만 보안이라 말 못해"
1,310 34
2026.04.16 12:44
1,310 34

여야를 가리지 않는 비판을 받고도 방미를 강행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일정 중 성과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다만 누구를 만났는지, 무슨 이야기를 나눴는지는 보안을 이유로 답하지 않았다.

장동혁 대표는 16일 미국 워싱턴 특파원들과 만나 "미국에 와서 상·하원 의원들이나 여러 미국 싱크탱크를 방문하면서 의제들에 대해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NSC(국가안보회의), 국무부에 가서 여러 현안들, 특히 안보 문제나 미국과 경제 협력 문제 등에 대해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면서도 "다만 보안상 문제로 어떤 사람 만났고, 이야기를 주고받았는지 구체적 이야기를 못하는 점은 양해 바란다"고 했다.

장 대표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폴라 화이트 목사를 만난다는 얘기도 한때 돌았지만,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대식 특보단장은 "(화이트 목사가) 지금 부활절 휴가로 지역에 있다. 오늘은 만나지 못했지만 계속 교류하고 있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37412?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0,7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86,3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6,3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3,61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6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9,0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4782 유머 [국내축구] 이븐 박한빈 보고 시축 연습 해오라고 직간접적으로 언급 하는 성남fc 주장 박수빈 14:13 39
3044781 이슈 여자배구 국가대표 최다득점 TOP20 순위 14:13 20
3044780 기사/뉴스 이동휘·김원훈, ‘소라와 진경’ 합류…이소라·홍진경 지원사격 14:12 112
3044779 유머 탄수화물 살인마 리턴즈 2 14:11 198
3044778 이슈 올해 흥행 타율 미친 쇼박스 성적.jpg 3 14:11 321
3044777 이슈 임성한 작가가 은근히 좋아하는거 같은 음식 2개 28 14:08 910
3044776 이슈 엉뚱한 죄명 입력됐는데 경찰 '수정 불가'…권익위, 시정 권고 4 14:08 372
3044775 이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OST 전곡 미리 듣기 | 𝗣𝗥𝗘 𝗟𝗜𝗦𝗧𝗘𝗡𝗜𝗡𝗚 𝗧𝗜𝗖𝗞𝗘𝗧 14:08 106
3044774 유머 꼬리만으로도 귀여울 수 있는 동물은 푸바오 밖에 없어요 1 14:07 281
3044773 이슈 코레일에서 출시하는 KTX 티셔츠 디자인.jpg 14 14:06 1,221
3044772 이슈 아이오아이 청하 연정 빅가이 챌린지 3 14:05 206
3044771 유머 영화 '장고'에서 실제로 '니1거' 대사를 힘들어 했던 디카프리오.jpg 17 14:05 1,022
3044770 이슈 후배가 내 번호로 회식 예약했는데 고지식한 건지 모르겠다 48 14:05 2,243
3044769 이슈 음악중심에서 생라이브 말아주는 여돌 2 14:04 259
3044768 이슈 'F1 인천 그랑프리대회' 경제성 있다… 인천시, 2028년 개최 추진 20 14:04 336
3044767 기사/뉴스 [단독]'멍때리기 대회 2등' 최원영 "평소에도 멍 잘 때려..무의미하지 않아" [인터뷰] 3 14:04 561
3044766 정치 조국 "평택군 표기는 '깜빡 실수'…사실 확인하고 비판하라" 31 14:02 611
3044765 이슈 [KBO] 4/18(토) 두산 베어스 시구자 : 가수, 배우 임윤아 11 14:02 521
3044764 이슈 ⚾2026 두산베어스⚾ 🌟시구자 안내🌟 2026.04.18(토) vs KIA전 시구자 "임윤아 가수&배우"🎈 9 14:02 283
3044763 이슈 칸 영화제 간다는 아이오아이 김도연 14:01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