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5kg 뺐던 조영구, "이제 못해" 고백…"6시간 기절"·"필러로 욕먹어" 이유 밝혔다 [엑's 이슈]
2,980 5
2026.04.16 12:39
2,980 5
qMXljV
uIjTXQ


조영구는 "내가 몇 살인지 아냐"고 동생들에게 질문했다.


60살이라는 나이에 하지영과 박슬기, 김새롬은 깜짝 놀랐고, 이어 김새롬은 "예전에 몸 한번 만들어서 이슈였다"고 과거 조영구의 다이어트를 언급했다.


이를 듣던 하지영은 "그 이후로 (다이어트) 안 하지 않아요?"라고 물었다.


"이제 못한다"는 조영구의 말에 김태진은 "다이어트 하고 유일하게 욕 먹은 연예인"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급격한 다이어트로 얼굴이 녹아내린다며 이른바 '촛농 얼굴' 중 한 명이었기 때문.


계속해서 하지영은 "그래서 다시 필러를 맞았다고 또 욕 먹었다"고 슬픈 기억을 꺼냈다.


앞서 조영구는 2010년 진행된 다이어트 서바이벌 대회에 참가해 15kg을 감량하면서 확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목표였던 1등을 달성해 가족 괌 여행권을 얻은 그는, 이후 급격한 얼굴 노화뿐만 아니라 신체에서 오는 건강 문제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지난 1월 MBN '바디인사이트'에 출연한 그는 "얼굴 살이 너무 빠지니까 어머니가 방송만 나오면 우시더라. '안 되겠다' 싶어서 보톡스와 필러를 엄청 맞았는데, 그러다 보니 슬픈 건지, 기쁜 건지 표정을 모르겠더라"고 털어놨다.


특히 신체 기능이 많이 떨어지면서 생명까지 위태로웠다고.


이에 대해 조영구는 "1시간 녹화 동안 계속 졸았다. 늘 어지러웠고 힘도 없었다. 소화도 안 됐다"며 "몸을 유지하겠다는 생각에 매일 팝굽혀펴기와 윗몸일으키기를 했는데 잠시 누웠다가 의식을 잃었다"고 떠올렸다.


이어 그는 "물도 소화 못할 정도로 몸이 약해졌다. 6시간 만에 깨어났는데 아내가 울고 있었다. 묵을 토해 내지 않았으면 죽었을 거라고 하더라"라고 부작용을 설명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각 채널

김수아 기자


https://v.daum.net/v/20260416123132364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442 04.20 25,2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6,3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0,3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346 이슈 아이오아이 근황..............jpg 1 11:36 613
3050345 이슈 무협 로판 웹소설 <사천당가의 시비로 살아남기> 종이책 단행본 출간 5 11:35 393
3050344 이슈 에어컨 틀거면 돈 니가 다 내라.jpg 20 11:32 1,631
3050343 이슈 [단독] 태민 이어 백현도…'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行 유력 78 11:30 3,710
3050342 유머 말의 눈에 응급상황이 생겼을 때 보호대로 안성맞춤인 것 2 11:30 454
3050341 유머 자가없이 주식 몰빵한 좆소 대리님의 일상 1 11:30 942
3050340 기사/뉴스 북중미 월드컵 JTBC·KBS서만 보나…MBC·SBS, 중계권료 140억원 제안은 거절 3 11:29 171
3050339 기사/뉴스 염혜란 “‘케데헌2’ 여자 귀마 연기해보고파”(씨네타운) 11:28 306
3050338 유머 어른의 싸움법 11:27 179
3050337 유머 ???: 윤아한테 물어봤어? 14 11:25 1,514
3050336 이슈 야밤에 라면 들고 찾아와서 무시하고 잤는데 눈뜨니까 개가 이러고 나 보고있었음 진짜 미친거 1 11:25 1,040
3050335 이슈 고화질로 올라온 박보검 록시땅 아몬드 샤워오일 광고 2 11:25 303
3050334 이슈 미국 유행 따라기기 버거움... 42 11:24 3,136
3050333 이슈 사실상 앞으로 AI 사용료 비싸진다는 얘기를 돌려 말했다는 클로드 성장 담당 헤드의 트윗 10 11:23 1,489
3050332 이슈 여전히 할부지가 가르쳐준대로 플레이봉 오르는 푸바오 🐇 13 11:23 1,063
3050331 기사/뉴스 포레스텔라, 정규 4집 'THE LEGACY'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23일 컴백 예고 2 11:22 62
3050330 이슈 유퀴즈 서인영 예고 부분인데 유느 표정 벌써 신났어 ㅋㅋㅋㅋㅋㅋㅋ 7 11:21 2,098
3050329 이슈 [오리콘+마이내비뉴스] BTS(방탄소년단) 『BTS WORLD TOUR 'ARIRANG' IN JAPAN』 11:21 145
3050328 이슈 있지(ITZY) 미니12집 Motto 앨범 프리뷰 8 11:19 324
3050327 유머 인간다리를 횟대로 쓰는 닭들 2 11:18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