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5세 성폭행하고 “폭로하겠다”며 1원씩 송금…52차례 협박한 20대男, 학교 찾아가 스토킹까지
1,044 13
2026.04.16 12:10
1,044 13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30367?cds=news_media_pc&type=editn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르고 학교까지 찾아가 스토킹을 일삼은 20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광주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20대 남성 A씨를 미성년자 의제강간과 아동복지법상 성적·정서적 학대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 사이 두차례에 걸쳐 당시 15세였던 B양을 숙박업소로 불러내 성폭행하고 성적 학대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또 B양 계좌에 1원씩 반복해 송금하면서 “성범죄를 당한 사실을 알리겠다”며 52차례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 더욱이 A씨는 B양이 연락을 차단하자 학교까지 찾아가 스토킹한 것으로 조사됐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0,7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86,3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6,3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3,61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6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9,0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4752 기사/뉴스 ‘피닉스와 트레이닝 캠프 계약’ 다시 WNBA 문 두드리는 강이슬 “이기적일 정도로 슈팅 던져보겠다” 13:53 2
3044751 이슈 한국 카페에서 중국어로 주문하는 중국 관광객, 외국인들 반응 13:53 168
3044750 유머 대나무 줄기 사수하기위해 웅니 피해서 먼길 떠난 후이바오의 결말🩷💜🐼🐼 13:52 141
3044749 유머 본인이 식빵 잘 굽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5 13:50 393
3044748 이슈 수학여행 또 터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대구 정화여고) 16 13:50 1,042
3044747 기사/뉴스 "2000원대에 전문점 맛 냈다"... 롯데가 작정하고 만든 PB 생식빵 13:47 902
3044746 기사/뉴스 압구정·성수에 밀렸나…'공사비 30조' 목동재건축 조용 11 13:47 323
3044745 이슈 앤 해서웨이 '악마를 프라다를 입는다' 캐스팅 순위 ㄴㅇㄱ....jpg 15 13:47 1,268
3044744 유머 절밥에 진심인 천주교 신부님의 템플스테이 13:46 585
3044743 이슈 아직 데뷔도 안 했는데 진짜 가족처럼 끈끈한게 보여서 좋았던 신인 여돌 다큐.jpg 3 13:46 455
3044742 유머 외국심리학자: 한국인은 어떻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을 잘 찾냐? 하늘이 자주 무너지니까 9 13:46 660
3044741 이슈 진짜 궁금한데 게임 길드에서 면접 보는 건 뭔가요? 5 13:46 434
3044740 기사/뉴스 5성급 호텔 현관 1cm 틈에 ‘꽈당’…하이힐 걸려 넘어진 CEO 5000만원 받는다 [세상&] 5 13:46 709
3044739 기사/뉴스 '12세 성추행' 과외교사 얼굴·이름 다 털렸다…유포자 "벌금 내면 그만" 15 13:46 800
3044738 이슈 10년 전이랑 똑같은 포즈로 사진 찍어준 아이유 변우석 6 13:45 728
3044737 기사/뉴스 모텔서 여직원 성폭행 시도한 김가네 회장 “구속되면 점주·직원 생계 큰 피해” 11 13:44 506
3044736 기사/뉴스 목 조르고 골반춤? 키오프, 선정성 논란에 "정답 강요 말라" 37 13:41 1,295
3044735 이슈 추억의 명작 애니 후르츠바스켓... 많은 덬들이 몰랐던 소식...jpg 14 13:40 1,067
3044734 유머 윰세3 1화에서 귀엽다고 반응 좋았던 장면 7 13:38 1,211
3044733 유머 냥님들을 위한 미끄럼틀을 준비한 집사 4 13:34 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