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장동혁 “미 당국자 ‘李 대통령 메시지’ 우려…한국, 美와 결같은 목소리내야’ 언급”
1,124 33
2026.04.16 12:02
1,124 33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22035?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방미 중 특파원단과 간담회
“美행정부·의회·싱크탱크 인사들 접촉”

미국을 방문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현지시간) 한국전쟁 기념비를 참배하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  [국민의힘 제공]

미국을 방문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현지시간) 한국전쟁 기념비를 참배하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 [국민의힘 제공]

방미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5일(현지시간) 이란전쟁과 관련해 ‘한국 정부가 미국과 결이 같은 목소리를 내야한다’는 미 행정부 당국자의 언급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워싱턴DC 인근 식당에서 한국 언론 워싱턴특파원들과 간담회를 가진 장 대표는 “미국과 동맹관계인데 이란전쟁에서 어떤 식으로든 역할을 할 필요가 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이란 전쟁에 대해서 미국과 결이 같은 보이스를 내주는 것이 필요하다, 한국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는 언급이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적어도 이란전쟁에 대해 한국 정부는 미국과 결이 같은 목소리를 내야 한다, 그것이 한국 정부가 이란전쟁에서 역할을 하는 방법 중에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라는 것)”라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가 혼선을 줄 수 있다는 의미냐는 질문에 “우려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 정확한 것 같다”고 답했다.

해당 발언자에 대해, 장 대표는 ‘미 행정부 당국자’라면서, 구체적으로 누구인지는 보안상의 문제 등으로 밝히지 않았다.

장 대표는 “이란 전쟁이 한국의 경제와 안보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의원들이나 행정부 관계자와 의견을 교환하는 것이 매우 의미 깊다고 할 수 있다”면서 “지선(지방선거)으로 바쁜 시기이고 당으로서도 지선 앞두고 해야될 일이 많지만 방미를 결심하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무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상·하원 의원, 여러 싱크탱크를 방문하면서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동행한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은 한국의 대미 투자와 관련해 비자 문제를 미 국무부에서 확실하게 해결을 해주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면서 대북정책과 관련해서는 미국도 북한의 위협을 확실하게 인식하고 있고 비핵화 추구는 한 번도 바뀐 적이 없다고 했다고 전했다.

또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미 의회 쪽 인사와의 회동에서 공정한 무역에 대한 요구가 여러 번 있었다면서 “한국을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 ‘Cautiously watching’(주의깊게 지켜본다는 뜻)이라는 표현을 썼다”고 전했다.

(중략)

 

 

 

 

매국노

목록 스크랩 (0)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439 02:28 17,2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0,8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8,6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5,7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4,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4,9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8141 유머 헤어졌어.. 이제 진짜 끝이구나 ㅎㅎ...... 12 20:50 944
3048140 이슈 하이닉스 성과급, 전국민에게 나눠줘야”...공무원의 황당 주장, 근거는? 5 20:48 357
3048139 유머 고민중인 저가코스프레 20 20:45 1,721
3048138 유머 빈말중에 제일웃김 7 20:44 906
3048137 유머 테디(갱얼쥐) 무슨컷이야? 4 20:42 687
3048136 이슈 별안간 아내의 유혹 뺨을 후드려챱챱 팬 막장 드라마...............jpg 19 20:41 1,987
3048135 이슈 10시 출근해서 화분 6개만 만들고 3시에 퇴근하는 05년생 MZ 꽃집 사장님 1 20:40 1,661
3048134 이슈 한로로가 최유리에게 써준 시 2 20:39 447
3048133 이슈 연기 작두 탔다는 드라마 모자무싸속 구교환 연기.swf 15 20:36 1,843
3048132 이슈 오늘자 애기 온숭이 펀치🐒 11 20:36 713
3048131 유머 진짜 여러모로 재능이 대단한 친모아(친구모아파트)유저 26 20:33 2,407
3048130 이슈 동물농장에 나온 맹금류 재활 치료 전문가의 반전  21 20:33 2,595
3048129 이슈 드라마 안본 사람들은 욕하고 끝까지 본 사람들은 눈물 흘리는 사두용미의 아이콘 한국 드라마 3개 45 20:33 3,546
3048128 이슈 이걸 보면 참치캔이 비싸다는 생각이 사라짐 18 20:32 2,723
3048127 이슈 울면서 다시 만난 세계 부르는 제시카.twt 59 20:31 3,727
3048126 이슈 [KBO] 현재 논란 중인 원태인 욕설 영상 28 20:31 2,887
3048125 유머 집안 서열을 확실히 하고 싶은 남편 12 20:29 2,540
3048124 이슈 헤즈볼라를 핑계로 삼는 이스라엘군 4 20:29 382
3048123 이슈 쿨한 느낌이라고 스포해줬던 오늘자 인기가요 엠씨즈 컨셉 3 20:29 446
3048122 이슈 제가 작업실로 쓰는 폐교건물엔 아직도 송진이 페인트를 뚫고나오는 목재가 있어요 7 20:28 2,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