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5세 성폭행하고 “폭로하겠다”며 1원씩 송금…52차례 협박한 20대男, 학교 찾아가 스토킹까지
1,223 17
2026.04.16 11:43
1,223 17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르고 학교까지 찾아가 스토킹을 일삼은 20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광주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20대 남성 A씨를 미성년자 의제강간과 아동복지법상 성적·정서적 학대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 사이 두차례에 걸쳐 당시 15세였던 B양을 숙박업소로 불러내 성폭행하고 성적 학대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또 B양 계좌에 1원씩 반복해 송금하면서 “성범죄를 당한 사실을 알리겠다”며 52차례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 더욱이 A씨는 B양이 연락을 차단하자 학교까지 찾아가 스토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B양 주변인 진술 청취, 법리 검토 등 보완 수사를 통해 A씨의 자백을 받아내고 성적·정서적 학대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


https://naver.me/Gy3Xyr8C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63 04.23 18,1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6,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4,9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9,0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7,5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3105 이슈 밴드동생들과 녹음할 때와 넬 김종완과 녹음할 때 차이나는 인피니트 성규 07:04 0
3053104 기사/뉴스 "75번 넘게 거부했는데 성폭력 가해자에게 무죄 선고"…재판소원 제기 07:03 45
3053103 이슈 엔믹스 릴리가 생각하는 콘서트 라이브 무대의 본질 07:02 13
3053102 이슈 엔믹스 릴리가 생각하는 콘서트 라이브 무대의 본질 07:02 17
3053101 기사/뉴스 ‘女직원과 연인인 척’ 가짜 프사 올린 공무원…결국 재판행 7 06:48 712
3053100 이슈 19년 전 오늘 발매된_ "Sweet Impact" 1 06:40 97
3053099 이슈 썸남이 호빠 선수인거 같아,, 6 06:39 1,508
3053098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06:19 158
3053097 이슈 박찬욱 감독 차기작 <래틀크릭의 강도들> 확정 39 06:11 2,431
3053096 이슈 1928년도에 찍힌 턱시도냥이와 카나리아 9 05:43 1,414
3053095 유머 ???: 이 집의 보스는 나야 4 05:42 956
3053094 이슈 미국친구들도 이제 shibal을 캐주얼하게쓰는시대가 왔다는게 믿기지않네… 8 05:39 3,289
3053093 이슈 미스터 비스트의 프로덕션 시설에 갔다가 진짜 돈이 쌓여있는 걸 본 유튜버 20 05:12 4,417
3053092 이슈 공승연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8 05:00 1,690
3053091 이슈 집사가 발이 시려울 때 2 04:59 933
3053090 이슈 영혼의 쌍둥이 한남과 일남 20 04:21 3,624
3053089 이슈 일본 살면서 가장 놀랬던거 22 03:51 4,035
3053088 이슈 [나 혼자 산다] "감동받았어"❤ 유수빈과 이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아이유 3 03:49 1,919
3053087 이슈 (맘아픔주의ㅠ) 시장에서 음식 파는 할머니 면전에 대고 꼽주는 사람.. 50 03:45 5,599
3053086 이슈 언젠가 한국인의 입맛에 선택받길 바라는 아이스 말차 18 03:37 3,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