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인영, 쥬얼리 재결합 원한다…"사정 있지만 나 때문 아냐"
1,892 13
2026.04.16 10:53
1,892 13

pBeoMT

15일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회개하고 교회에서 온종일 찬양하는 서인영 신앙생활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직접 운전대를 잡고 자신이 다니는 교회로 향하며 제작진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제작진이 "쥬얼리가 재결합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자, 서인영은 즉각 "나도 그렇다"며 재결합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내 재결합이 성사되지 못하는 현실적인 배경에 대해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서인영은 그 이유에 대해 "사정이 있다"고 운을 떼며, "다들 나 때문인 줄 아는데 오해하지 마라. 절대 나 때문이 아니"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어 "뭐만 있으면 다 나한테 전화가 오고, 사고만 치면 다 나인 줄 안다"며 세간의 편견에 대한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 섞인 탄식을 자아냈다.

 

 

또한 서인영은 과거 이른바 '욕설 논란' 당시 자신을 옹호했던 전 매니저와의 끈끈한 의리도 과시했다. 그는 "매니저가 지금 필리핀에 있는데 놀러 오라고 하더라"며 "그 친구는 맨날 자신의 억울한 점을 다 이야기해 주겠다고 말한다"고 전했다. 제작진이 회개에 대해 묻자 서인영은 "아직 멀었다. 회개할 게 많다"며 한층 겸손해진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앞서 2017년 서인영은 JTBC 예능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촬영 당시 누군가에게 폭언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되며 '욕설 논란'에 휩싸여 자숙 기간을 가진 바 있다. 이후 서인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욕설 대상이 친분이 두터운 매니저였다는 사실을 밝히며 "욕설을 한 부분은 잘못했다"고 고개를 숙였다.

 

 

2002년 쥬얼리 2기로 데뷔해 전성기를 이끌었던 서인영은 2010년 팀 탈퇴 후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개인 채널 운영을 통해 과거의 화려한 모습 뒤에 감춰진 진솔한 일상과 변화된 가치관을 공유하며 팬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81864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0,7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84,1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4,5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3,61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6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9,0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4645 정치 '명예훼손' 전한길 구속심사…"지은 죄 없다" 12:25 10
3044644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4/16) 1 12:25 25
3044643 이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순록이의 유죄 발언에 심장이 쿵💓 쾅💓 ㅣ3-4화 선공개 12:25 60
3044642 이슈 본인이 직접 찍어준 가족 사진으로 티저 올린 이창섭 12:25 62
3044641 이슈 국립현대미술관 | 📢 [WANTED] 사라진 돌을 찾습니다! 🪨🏃‍♂️ 5 12:23 149
3044640 이슈 일본 토야마현의 눈골짜기.jpg 3 12:23 247
3044639 유머 바닥에 윤곽을 만들어주면 대부분의 고양이들이 그 안에 들어가 앉는다고 함 6 12:22 757
3044638 이슈 르세라핌 𝕎𝕖 𝕨𝕒𝕝𝕜𝕚𝕟' 𝕙𝕖𝕣𝕖 3 12:20 143
3044637 기사/뉴스 등굣길 사라졌다 주검으로 발견된 日초등생…양아버지 범행 자백 2 12:19 491
3044636 이슈 BTS RM의 입춘 샤라웃에 감사하며 한로로가 부르는 BTS 봄날 1 12:19 286
3044635 유머 아이오아이 원몰타임 세대차이 5 12:19 417
3044634 기사/뉴스 BTS·악뮤·임영웅···KM차트, 4월의 주인공은 12:19 90
3044633 유머 애플이 정말로 고객들을 잘 대접하던 시절에 대한 그리움 8 12:16 1,001
3044632 유머 [산리오] 올해 30주년이자 오늘 생일인 폼폼푸린🎂 4 12:16 271
3044631 이슈 영어 배운지 2년 되었다는 다영 영어 인터뷰 12 12:15 827
3044630 정보 박지훈 「2026 PARK JIHOON FANCON IN JAPAN [REFLECT]」 개최 결정 2 12:14 245
3044629 이슈 <싱글즈> 2026 5월호 박지훈의 무빙커버를 보고 눈빛 차원이 달라 병에 걸렸습니다 6 12:14 322
3044628 이슈 털 말리기 싫은 퍼그는 미용사에게 무력 시위를 하기 시작하는데 4 12:13 766
3044627 유머 오늘 뜬 극과극인 박지훈 떡밥ㅋㅋㅋㅋㅋㅋㅋㅋ 4 12:13 892
3044626 이슈 진돌유튭보다 알게된 사실 "대나무가 꽃을 피우면 대나무숲 전체가 죽어버린다" 49 12:11 2,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