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TS 진 “잘 생긴 외모? 멤버들보다 뭐라도 하나는 뛰어나아야지”
1,417 9
2026.04.16 10:25
1,417 9

DAyWdH

 

이 그룹 활동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최근 공개된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진이 완전체 새 앨범과 멤버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진행자는 그룹 내 맏형인 진에게 "35세에 아이돌을 하면 어떤 기분이냐. 어려보이고 컨디션도 좋아보이는데 마음속으로는 어떻게 받아들이냐. 많이 생각하는 편이냐"고 물었다.

진은 "몸이야 늘 힘들지만 같은 동작, 움직임을 해도 그 전보다 조금더 힘에 부치는 경우가 있는건 사실이다. 그건 내 사정일 뿐이고 남들이 볼 때 최선의 몸과 움직임을 보여드려야 하니까 더욱더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내가 멤버들보다 몸놀림이 조금 떨어진다고 자각하고 있어서 미리 나와서 연습한다거나 남아서 더 연습했는데 지금도 그러고 있다"고 말했다.

진행자가 "그래도 잘 생겼다"고 말하자 진은 "이건 타고난 운이 좋았다고 봐야 한다. 멤버들보다 얼굴이 조금 더 괜찮지 않나 생각하고 있다. 다들 잘 생겼지만. 나도 뭐라도 하나 멤버들보다 조금 더 뛰어나야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군복무와 솔로 활동이 팀을 바라보는 시각이나 팀 안에서의 본인 역할, 팀과 함께하는 삶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바꿔놨냐"는 질문에 진은 "일단 멤버들이 너무 보고 싶었다. 멤버들이 군대에 가 있는 동안 못본시간 만큼 1년간 같이 일하면서 그 시간을 보낸 것 같다. 역시 멤버들과 있을 때 마음이 가장 편안하고 함께하는게 정말 행복한거구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14711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0,7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86,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6,3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3,61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6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4,9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9,0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4872 이슈 최근 해외에서 극찬받고 국내에서도 체급 커지고 있는 02년생 여자래퍼 15:37 185
3044871 이슈 사브리나 카펜터 코첼라 2주차 깜짝 게스트 루머 (마돈나... 그리고 로제) 15:37 112
3044870 이슈 [히든싱어8] 본인이 롤 모델이라는 팬들이 의아했던 김장훈 15:36 124
3044869 정치 참 오래 기다렸습니다 이 기억식에 맨 앞자리, 한자리가 지난 11년 동안 늘 비어있었습니다 그 자리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자리입니다 그런데 마침내 세월호 참사 12주기에 이 자리가 채워졌습니다 오늘 기억식의 첫 순서로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기억의 말씀을 해주시겠습니다 7 15:35 441
3044868 기사/뉴스 '추락 조종사' 구한 스리랑카인…강제 추방 위기서 손 잡아준 공군 5 15:35 254
3044867 이슈 운 없어서 오디션 떨어지게 생긴 참가자 15:34 548
3044866 유머 부산가서 이재모 피자를 먹은 침착맨 솔직 후기 (치즈변경전) 49 15:34 1,393
3044865 이슈 프로포폴 중독자들 상대로 불법 약물 투약…41억 챙긴 의사.gisa 4 15:31 320
3044864 정보 오늘은 세월호참사 12주기입니다. 함께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REMEMBER20140416 15:31 179
3044863 이슈 샤이니 태민이 모델이었다는 로드오브히어로즈 조슈아 6 15:30 646
3044862 기사/뉴스 [단독]‘식사 데이트권’ 사서 BJ 성추행 혐의…30대 남성 현행범 체포 40 15:29 1,645
3044861 이슈 밴스가 신학 운운한 현교황은 교회법전문가중 하나임 8 15:29 457
3044860 이슈 내 최애보다 음식 사진 못찍는 사람 있음? 11 15:27 931
3044859 이슈 2026년 4월 2주차 아이돌로지 한줄평/단평 2 15:25 331
3044858 기사/뉴스 '무빙2' 군대 간 이정하 '봉석' 빈자리, 신예 원규빈이 채운다 5 15:25 914
3044857 정치 [속보] 부산 민주당 출마자들 “하정우 북갑 출마하라” 96 15:25 1,181
3044856 기사/뉴스 일하는 사람 늘었는데… 왜 '청년 남성' 경제활동 크게 줄었나 25 15:24 909
3044855 기사/뉴스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 후보안 공개됐다…국민 투표 실시 5 15:23 570
3044854 정치 국힘 ‘참석 요청 없었다’ 주장에 4‧16연대 “한 달 전 초청” 6 15:23 281
3044853 이슈 사귐통 온다는 김도훈 남사친 연기 2 15:22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