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폭등...최고등급인 33단계로
2,437 15
2026.04.16 09:44
2,437 15


이란 사태 이후 급등한 국제 유가가 좀처럼 잡히지 않는 가운데 공지된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최고단계를 기록했습니다.

대한항공이 오늘(16일) 오전 5월 발권 기준 한국 출발 국제선 유류할증료 등급을 최고 단계인 33단계까지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제선 승객이 부담해야 하는 유류할증료는 4월의 2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특히 미국 LA 등 최장거리 노선은 왕복을 기준으로 112만 원이 넘는 유류할증료가 붙게 되고, 일본 후쿠오카와 같은 최단거리 노선도 왕복 15만 원을 부담해야 합니다.

아시아나도 오늘 최고 등급인 유류할증료 33단계를 공지할 전망인데, 다른 저비용 항공사들 역시 조만간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하나둘 발표할 예정입니다.

지난 한 달 동안의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되는 국제선 유류할증료 단계가 최고등급을 기록한 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한창이던 때를 포함해 한 번도 없던 일입니다.

 

https://www.ytn.co.kr/_ln/0102_202604160937502489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0,7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86,3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6,3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3,61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6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9,0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4763 이슈 ⚾2026 두산베어스⚾ 🌟시구자 안내🌟 2026.04.18(토) vs KIA전 시구자 "임윤아 가수&배우"🎈 14:02 0
3044762 이슈 칸 영화제 간다는 아이오아이 김도연 14:01 73
3044761 유머 담요 버리고 싶은데 못 버림.jpg 2 14:00 338
3044760 이슈 아이유,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입꼬리 상승 부르는 중💑 10년 만에 갱신된(?) 아이유🩷변우석의 커플네컷 14:00 71
3044759 이슈 입양홍보가 신박하다고 반응 좋은 천안 동물 보호센터 1 14:00 185
3044758 기사/뉴스 여친과 말다툼 후 차량으로 추격한 30대…무면허 적발 14:00 42
3044757 유머 미토콘드리아 아는 덬 들어와봐 3 13:59 242
3044756 기사/뉴스 수술 후 남긴 "사랑해"가 마지막…서른살 청년, 7명에 장기기증 6 13:59 401
3044755 이슈 학교 호봉제 근로자 공무원 만들어주는 법 발의 2 13:58 306
3044754 기사/뉴스 [KBO] KT 안현민·허경민 햄스트링 부상으로 동반 말소 3 13:58 442
3044753 유머 잔뜩 화가 난 고양이 보여주세요 3 13:56 513
3044752 이슈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못 나올 뻔했다는 메릴 스트립...jpg 11 13:55 838
3044751 기사/뉴스 ‘피닉스와 트레이닝 캠프 계약’ 다시 WNBA 문 두드리는 강이슬 “이기적일 정도로 슈팅 던져보겠다” 13:53 54
3044750 이슈 한국 카페에서 중국어로 주문하는 중국 관광객, 외국인들 반응 14 13:53 1,502
3044749 유머 대나무 줄기 사수하기위해 웅니 피해서 먼길 떠난 후이바오의 결말🩷💜🐼🐼 4 13:52 480
3044748 유머 본인이 식빵 잘 굽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10 13:50 798
3044747 이슈 수학여행 또 터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대구 정화여고) 41 13:50 2,561
3044746 기사/뉴스 "2000원대에 전문점 맛 냈다"... 롯데가 작정하고 만든 PB 생식빵 2 13:47 1,455
3044745 기사/뉴스 압구정·성수에 밀렸나…'공사비 30조' 목동재건축 조용 12 13:47 546
3044744 이슈 앤 해서웨이 '악마를 프라다를 입는다' 캐스팅 순위 ㄴㅇㄱ....jpg 27 13:47 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