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만명 또 넘었다”…세무사 1차 ‘20,781명’ 지원, 채용 위축 속 전문직 선호 뚜렷
1,134 0
2026.04.16 03:34
1,134 0

2024년 2만2,457명→2025년 2만2,745명→2026년 2만781명…3년 연속 2만명대 유지
1차 4월 25일 시행·2차 7월 18일…최종 합격자 10월 28일 발표


oyOxFT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올해 세무사 1차 시험 원서접수는 지난 3월 27일 오후 6시 마감 기준 총 2만781명이 지원했다. 전년도 2만2,745명과 비교하면 소폭 감소했지만, 여전히 2만 명대를 유지하며 높은 응시 수요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세무사 시험 지원자는 2019년까지 1만 명 초반 수준에 머물렀으나 2020년 이후 증가세로 전환됐다.


특히 2024년에는 2만2,457명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2만 명을 돌파했고, 2025년에는 2만2,745명까지 늘어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올해 역시 2만 명 이상이 지원하면서 최근 몇 년간 이어진 증가세가 유지되고 있다.



최근 지원자 증가 흐름에는 고용 환경 변화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경기 둔화 국면이 이어지면서 민간 기업들이 신입 채용 규모를 예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이는 사례가 늘고 있고, 이에 따라 안정적인 자격 기반 직업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세무사와 같은 전문자격은 일정한 수요가 유지되는 데다 자격 취득 이후 독립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취업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수험생 유입이 늘어나는 구조를 보이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최근 몇 년간 세무사 시험 지원자가 급증한 배경과도 맞물린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m.gosiweek.com/article/1065597951843979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72 04.22 51,482
공지 검색 관련 긴급 작업중입니다. 17:47 2,4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3,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6,0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6,5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3,9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4292 이슈 외국 이쁜 헤어밴드 스타일링✨ 18:08 163
3054291 유머 역대급 편도결석 제거 짤..gif(짤주의)(진짜주의) 12 18:07 566
3054290 이슈 르세라핌 'CELEBRATION' 멜론 일간 추이 5 18:07 219
3054289 이슈 엔시티위시 시온 X 킥플립 계훈 눈에 거슬리고 싶어 💖 챌린지 18:07 42
3054288 유머 그시절 미쳤었던 케톡 역사플.jpg 18:06 284
3054287 이슈 팬미팅에서 군리틀걸 춘 박지훈 4 18:06 152
3054286 정보 [KBO] 프로야구 4월 26일 각 구장 관중수 3 18:05 286
3054285 기사/뉴스 기안84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친구들 좋아했다...특유의 밝음 있어" [RE:뷰] 2 18:04 460
3054284 이슈 군복입고 상남자 추는 박지훈 실존 9 18:03 504
3054283 이슈 Keyveatz (키비츠) - 'Catch My Breath' MV Teaser 1 18:01 40
3054282 기사/뉴스 강남 초등학교 100m 앞 '사이버 룸살롱'…막을 법이 없다 4 18:01 440
3054281 이슈 실시간 팬미팅에서 군복입고 등장한 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 6 18:01 434
3054280 기사/뉴스 총격 사건 알고 있었나? 백악관 대변인의 의미심장한 인터뷰 [지금이뉴스] 5 18:01 610
3054279 이슈 컬러 필름으로 찍은 1차세계대전 사진들 1 17:59 448
3054278 유머 수영 일타강사의 초딩반 레슨법 2 17:59 627
3054277 이슈 응급실, 정신병원에서 환자를 진정하게 해주는 필수 주사약이 없다고 함 7 17:59 1,052
3054276 이슈 현재 더쿠 검색 관련 긴급 작업중 4 17:59 1,500
3054275 기사/뉴스 유세윤, '코인노래방→체조경기장' 야심찬 포부 "사람 안 올까 봐 제일 작은 곳서 시작" ('사당귀') 17:55 364
3054274 이슈 [KBO] 박준순 베어스 역대 최연소 끝내기 안타 7 17:55 515
3054273 이슈 마트나 물류 알바해 보면 알 수 있는 사실.jpg 36 17:53 3,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