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4O1lMsdZg5k?si=e3Ic9souwzc5Ksx8
요약 :
- 상토는 비료 관리법으로 규격이 정해진 흙이며, '상토 2호' 표기가 있으면 품질 편차가 적습니다.
- 상토의 주성분은 유기물(코코피트, 피트모스)로, 시간이 지나면 분해되어 배수와 통기성이 나빠집니다.
- 상토의 수명은 식물 종류에 따라 3개월에서 1년 정도이며, 이 시기에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 >> 식물 인큐베이터 같은 흙으로 자연흙성분이 없어서 시간이 지나면 성분이 분해되어 배수와 통기성이 나빠져 베란다텃밭 만들다 식물 죽이는 루트가 대부분 이것때문이라함
- 배양토와 분갈이흙은 상토의 단점을 보완했지만, 법적 규격이 없어 성분 보장이 어렵습니다.
- >>> 상토의 여러가지 단점을 보완하려고 나온 흙이지만 법적 규격이 없어서 배양토마다 성분이 달라 잘 보고 사야된대 이름처럼 처음에 식물 키우는 흙 그런건 아니라 함

2번에 유튜버는 황토함유 제품 추천했지만 마사토 섞인 흙도 좋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