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안정환, 팬레터 日 500통 인기에 "싸가지 없었다…선배도 무시" ('유퀴즈')
1,812 14
2026.04.15 22:14
1,812 14
xbpdVm
lOCweH
vWZCJB

안정환은 축구 선수 시절 그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했지만, 외모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많은 말들을 들었다. 


"운동 열심히 안 하고, 외모에만 신경 쓰고", "머리 넘길 시간에 골을 넣어라"란 말을 들었다고. 안정환은 "제가 어떤 노력을 했다고 굳이 얘기하고 싶지 않다. 노력을 안 했는데 결과가 나올 순 없는 거니까"라면서 그간의 노력을 말했다. 안정환은 "'안느 턴'을 고등학교 때 연습 많이 했는데, 프로 때 나온 거다. 오랜 시간 내 몸에 습관을 들여놔야 한다"고 덧붙였다.



ZTUouL
TxfjpS
RIXEDe


안정환의 첫 계약금은 1억. 안정환은 "IMF가 끝난 직후라 원래는 더 받을 수 있었는데. 그거 하나 보고 열심히 달렸는데"라며 "4~5장은 당길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너무 억울했다"라고 아쉬워했다.


테리우스로 이름을 날린 안정환은 당시 인기에 관해 "숙소 편지, 선물을 보관할 데가 없어서 방 하나를 따로 주셨다. 하루에 500통씩 왔다"라며 "주체를 못하겠더라. 때론 건방지게 행동도 하고, 세상이 다 내 것 같고, 싸가지 없고. 주위에서 얼마나 꼴 보기 싫었겠냐. 지금 생각하면 그게 너무 창피하다"라고 후회했다. 안정환은 "저도 모르게 변했을 거 아니냐. 그때 당신엔 몰랐다. 다 무시했다. 선배한테도 '그렇게밖에 못해요?'라고 했다"라고 고백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tvN '유퀴즈'


https://v.daum.net/v/GfaicGJ6Xr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76 04.13 92,7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9,4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81,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5,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0,0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2,60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0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9,0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4281 이슈 연프에서 첫등장하는 여출을 보고 남출이 하는 말 13 01:41 568
3044280 유머 [KBO] 롯데 김원중 퇴근하고 롤 솔랭 돌리는거 인터넷에 생중계됨ㅋㅋㅋㅋㅋ 2 01:41 301
3044279 이슈 어제 잠실 야구장에서 윤두준 1 01:39 140
3044278 이슈 현재 케톡에서 반응 좋은 승한 컴백 티저사진.jpg 4 01:39 369
3044277 유머 친일파의 후손인 걸 알게된 인디밴드 보컬 6 01:36 897
3044276 이슈 밴스 부통령, "교황은 신학을 논할 때 말을 삼가하도록!" 43 01:32 624
3044275 이슈 아무데나 캡쳐해도 너무 예쁜 오늘자 언차일드 영상 속 박예은.jpg 8 01:31 426
3044274 이슈 아이디어 낸 사람 싸패 아니냐고 말나오는 주식어플 기능 (ㅅㅂ) 6 01:31 1,073
3044273 이슈 가사가 좋은 국악힙합 (랩 아님 여가수) ㅡ 꽃길이라 하더라 01:30 79
3044272 이슈 이번 4집 미니앨범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한 이채연 01:29 88
3044271 이슈 [물어보살] 돌싱에 애아빠란 사실을 숨긴 17살 연상 남친과 못 헤어지겠어요.jpg 32 01:28 1,453
3044270 이슈 한국 드라마 백룸 지옥 3 01:23 754
3044269 이슈 회사직원 소개팅 하는데 옷정보 물어보는 박정민 5 01:22 993
3044268 이슈 세계관 떡밥 하나는 진짜 기가 막히게 회수 하는 것 같은 남돌.jpg 2 01:21 716
3044267 이슈 서초동 사랑의 교회 원로목사건으로 시끄러운가 봐 25 01:19 2,521
3044266 유머 금방 배꺼지는 편도염 환자 밥상 10 01:16 1,579
3044265 이슈 다음주부터 불중박에서 전시되는 불상인데 일제 강점기 때 일본인이 훔쳐갔다가 5 01:16 614
3044264 이슈 리무진에서 의외의 발라드 보컬 보여준 우주소녀 다영 5 01:16 222
3044263 이슈 천안보호소 분들 상드려라 진심 ㅜ 뒤에분도 찍으시는 분도 보통 아님 9 01:14 1,170
3044262 이슈 수능 가채점 레전드.jpg 6 01:13 1,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