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금융 호갱 탈출②] 내 아이 '100세 보장'의 함정… 현대·삼성·메리츠화재 약관 속 '부지급'의 비밀
891 7
2026.04.15 22:09
891 7

함께 호갱 탈출하지 않을래? 

Shall we? 

—-



보험사가 약관으로 장난치는 법

크게 두가지로 요약하면

1) 보장 예외조항을 빼곡하게 숨겨놓는다 

2) 약관 해석을 제멋대로 한다 ‼️


인데,


사실 1)번은 약관 꼼꼼히 읽으면 되는데.. 

2)번은 대응하기가 쉽지 않다.. 


이 기사를 함께 봐보자 🫶🏻


(이미지 밑에 요약도 있음 👏🏻👏🏻) 


CGcfYh


AiApst

❗️선천 이상 수술비 

’외모 개선‘이 목적이거나

 ’기능 장애가 없는 경우‘는

보험금 주지 않음.. 

> 별 이상이 없어 보이는데?? 

> 하지만 이걸 판단하는 건 보험사쪽 자문의.. 

> 전혀 예상치 못하게 보험금 지급거절이 될 수 있음 


Next.. 


vLyUNj


❗️‘직접적인’ 치료 

‘직접적인 치료 목적’일 때만 수술비 지급 한다. 

라는 말은 언듯 들으면 문제 없어 보임. 

but. 

이걸로 보험금을 안주거나 깎아버리는데 악용.. 


Next.. 

BuIRVD

‼️‼️‼️‼️ 이거이거 내가 최근에 겪은건데 

❗️고지의무/알릴의무의 함정!!! 

가입할 때 최근 X년 동안 수술/입원 한거 알려달라고 함. 

근데 보통 이런건 사람들이 기억에 의존해서 많이 알림


가입할 때는 어설프게 확인해놓고. 


막상 다치거나 아파서 보험금 신청하면 

갑자기 온갖 자료 다 들쑤셔

확인해서 보험금 지급 안하고, 

보험 해지까지 해버림… 


그럴거면 가입할 때 확인하시라구요..😒



✅ 앞으로  보험사가 

모호한 약관 쓸 수 없게 

마케팅도 모호하게 할 수 없게 

약관 설명의무도 강화 될 수 있도록!! 


보험사 갑질 소식에 늘 많관부🩷🫶🏻


목록 스크랩 (1)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0,7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83,4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5,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3,1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3,61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0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9,0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4317 기사/뉴스 [단독] 한국어능력시험, 해외서 먼저 보고 국내 중국인에 답 유출 06:59 1
3044316 이슈 그릭요거트 17종, 노광고 노빠꾸 비교리뷰 (+소비자시민모임) 2 06:56 173
3044315 이슈 17년 전 오늘 발매된_ "Dynamite" 06:50 179
3044314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2 06:47 65
3044313 기사/뉴스 “내가 한 짓 맞다” 일본 교토 11세 아들 시신 유기한 37세 새아버지 체포...용의자 신상 공개 9 06:46 1,514
3044312 기사/뉴스 S&P500, 나스닥 지수 사상 최고치 마감.gisa 3 06:33 1,750
3044311 이슈 가치지기 작업 중 나무가 떨어져 한 식당의 데크에 구멍이 났고 식당사장님께 사실대로 말했다. 3 06:23 2,362
3044310 유머 한국인은 어떻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을 잘 찾냐? ㄴ 하늘이 자주 무너지니까 15 06:21 2,237
3044309 유머 사진작가가 잡은 개 찰나의 순간 5 06:16 1,434
3044308 이슈 진돗개 7년 키운 미국인도 예상 못한 문제 13 06:14 2,650
3044307 유머 집에 가기 싫은 강아지 1 06:06 660
3044306 이슈 강주은의 니꺼도 내꺼 내꺼도 내꺼의 진짜 의미 5 06:03 1,982
3044305 유머 어린 아이들은 이해못했다는 영국 음료수 광고 4 06:02 1,150
3044304 이슈 코첼라 공연 이후 대박난 비버 음원 8 05:56 1,177
3044303 이슈 커뮤니티에서 하루종일 노는 백수의 하루 21 05:43 4,053
3044302 이슈 하트시그널 솔로지옥st로 코디 한 레드벨벳 슬기와 우주소녀 다영 05:42 831
3044301 이슈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4 05:40 614
3044300 유머 그 시절 바람의 나라 유저라면 공감 할 수 있는 6 05:27 826
3044299 이슈 아이랜드2 본 덬들 ㄴㅇㄱ된 박예은 노래 실력.twt 2 05:13 825
304429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12편 4 04:44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