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부 난탄시의 산림에서 시립 소학교에 다니던 아다치 유키(11)의 시신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아버지가 시신 유기에 관여했을 가능성을 암시하는 진술을 하고 있는 것이 15일 수사 관계자 취재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