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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교토 실종아동 사건) 아버지가 사건 관여를 암시하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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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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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부 난탄시의 산림에서 시립 소학교에 다니던 

아다치 유키(11)의 시신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아버지가 시신 유기에 관여했을 가능성을 암시하는 진술을 

하고 있는 것이 15일 수사 관계자 취재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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