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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신의 계시를 들었다" 중국대사관 침입한 일본자위대의 황당발언

무명의 더쿠 | 04-15 | 조회 수 583
PJCTOA
3월 중국 대사관에 칼을 들어 침입해 외교관을 협박한

현직 자위대가 

"꿈에서 중국이 일본에 대해 하는 강경 발언을 막으라는 신의 말씀을 들었다"

라고 발언함. 


칼은

"대사에게 의견을 전해 들어 주지 않으면 자결할 생각이었다"으로 들고갔었다고ㅇㅇ


https://x.com/nhk_news/status/2043885219795874103?s=20

일본에선

ㅡ 아 심신미약으로 형 줄일 생각?

ㅡ 사이비다

ㅡ 너무 무리한 발언 아냐?

등등 비웃음 당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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