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꿈에서 신의 계시를 들었다" 중국대사관 침입한 일본자위대의 황당발언
475 5
2026.04.15 20:52
475 5
PJCTOA
3월 중국 대사관에 칼을 들어 침입해 외교관을 협박한

현직 자위대가 

"꿈에서 중국이 일본에 대해 하는 강경 발언을 막으라는 신의 말씀을 들었다"

라고 발언함. 


칼은

"대사에게 의견을 전해 들어 주지 않으면 자결할 생각이었다"으로 들고갔었다고ㅇㅇ


https://x.com/nhk_news/status/2043885219795874103?s=20

일본에선

ㅡ 아 심신미약으로 형 줄일 생각?

ㅡ 사이비다

ㅡ 너무 무리한 발언 아냐?

등등 비웃음 당하고있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60 04.13 89,0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9,4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7,4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5,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0,0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2,60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0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9,0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4132 이슈 두쫀쿠 버터떡 이런거 말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맛도리 디저트 22:32 2
3044131 이슈 [kbo] 오늘자 팬들 민심 개좋아진 롯데 자이언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22:31 221
3044130 이슈 서면에 새로 생기는 부산 하이디라오 2호점.jpg 3 22:30 238
3044129 유머 더 레드 캐릭터의 모델이었던 홍현희 어머니 2 22:30 265
3044128 기사/뉴스 '음료 3잔 횡령' 빽다방 알바생, 점주 고소했다 6 22:30 480
3044127 정보 [KBO] 프로야구 4월 15일 각 구장 관중수 2 22:30 177
3044126 이슈 프로야구 현재 순위.jpg 22:29 142
3044125 기사/뉴스 앤 헤서웨이, '국민MC' 유재석 이미 알고 있었다..."정말 멋지다 생각해"(유퀴즈) 22:29 121
3044124 이슈 <살목지> 손익분기점 돌파 기념‼️ 팀 살목지 귀신 분장 공약 지키러 왔습니다👻 뜨거운 환호와 함께 시작된 무대인사부터 하이바이회까지! 관객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22:29 92
3044123 이슈 [KBO] 나이를 잊은 삼성 최형우 실시간 성적 ㄷㄷ 11 22:26 597
3044122 유머 음악때문에 진절머리 나는 해리슨포드 1 22:25 235
3044121 이슈 트위터 반응 터진 물에 젖은 라이즈 원빈...........twt 10 22:24 686
3044120 이슈 우유 배달부 저격한 점주 자필 사과문 + 텐퍼센트커피 입장문 33 22:23 2,548
3044119 기사/뉴스 심은경 “책 많이 사서 쌓아두고 안 읽어” 출판사가 좋아하는 고객 (질문들4) 11 22:23 770
3044118 유머 불면증? 군대가 싹고쳐줘… 11 22:18 1,616
3044117 기사/뉴스 월드컵 영웅 안정환, 이탈리아 보복에 38억 빚까지 “마피아 살해 협박, 아직도 입국 불가”(유퀴즈) 8 22:18 717
3044116 유머 유재석이 찍은 광수 사진 4 22:18 1,068
3044115 이슈 이탈리아 말투로 짖는 허스키 7 22:18 542
3044114 유머 4월의 이른 죽순 신중하게 맛보는 미식판 러바오💚🐼 11 22:16 480
3044113 기사/뉴스 안정환, 팬레터 日 500통 인기에 "싸가지 없었다…선배도 무시" ('유퀴즈') 10 22:14 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