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공연이 있다는 서인영은 "어린이 합창 솔로로 부르는게 있다"며 "아이들이 나보고 놀라서 울면 안 돼 선하게 화장해야한다"고 했다.
서인영은 "촉촉한 눈망울로 나와야한다 아이들도 보는 눈이 있다"며 "라인하면 내가 무서워지기 때문에 속눈썹만 하겠다"고 해 웃음짓게 했다.
또 마녀손톱을 꺼낸 서인영은 "목사님들이 놀랄 거 같아 오늘 세례도 받는다. 놀랄까봐 손톱 숨기고 있겠다"며 "최근 볼터치하고 아빠한테 혼나, 낮술 먹었냐더라"고 해 웃음짓게 했다.
김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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