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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아이유 "요리에 소질 없어…가족도 안 먹더라" 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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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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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셰프가 "평소 요리하냐?"라고 물었다. 아이유는 "처음 자취 시작했을 때 요리가 잠깐 재밌었다, 먹는 걸 또 좋아해서. 그런데 내가 소질이 좀 없는 것 같더라"라고 솔직히 답했다.


특히 아이유가 "예전에는 찌개, 찜닭도 많이 해봤다. 양이 많으면 가족에게 권했다. '먹어봐~' 이렇게 했는데, 다들 안 먹더라"라며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안성재 셰프가 "그게 아주 명확한 사인이다"라고 받아쳤다.


아이유는 "우리 식구들이 다 요리를 잘한다. 희한하게 나만 요리를 못 한다. 좀 타고난 것 같다"라면서 "어느 순간부터 안 하게 되고, 집에서는 거의 라면 위주로 먹는다. 라면을 좋아하는데, 늘 먹을 수는 없으니까 진짜 못 참을 때 (먹는다)"라고 고백했다.



이지현 기자


https://v.daum.net/v/20260415190659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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