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버설 픽쳐스가 CGV와 함께 2026년 주요 라인업을 알리는 공동 광고를 공개하며,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본질적인 즐거움을 다시 한번 환기시킨다.
이번 광고에는 배우 임시완이 참여해 관객의 다양한 감정을 대변한다. 그는 영화를 관람하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부터 예기치 못한 장면에 놀라는 모습, 그리고 수많은 관객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장면들을 통해 ‘영화관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유니버설 픽쳐스는 2026년 극장가를 다채로운 감정과 경험으로 채울 ‘BIG 5’ 라인업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4월 29일 개봉하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 를 시작으로, 5월 13일 '마이클', 6월 10일 '디스클로저 데이', 7월 15일 '미니언즈 & 몬스터즈', 8월 5일 '오디세이'까지 다양한 장르와 스케일의 작품들이 순차적으로 관객을 찾는다. 이들 작품은 웃음, 감동, 긴장, 전율 등 다양한 감정을 스크린 위에 펼쳐내며, 임시완이 광고 속에서 보여준 다채로운 감정선처럼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네마틱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동 광고는 4월 15일(수)부터 디지털, TV, CGV 극장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유니버설 픽쳐스의 2026년 라인업 포토존은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5월 19일(화)까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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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oarrJdMevv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