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칠성음료의 칠성사이다 김밥편 광고 이미지.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와 먹방 유튜버 쯔양이 출연한 칠성사이다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일상 속 답답함이 칠성사이다로 해소되는 순간을 두 가지 콘셉트로 풀어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광고에서 '김밥편'은 경기 후 김밥을 먹고 사이다를 마시며 아쉬움을 달래는 레이예스의 모습을 담았다.
이어 '유자편'은 쯔양과 레이예스가 K푸드를 즐기며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를 마시는 장면을 그려냈다.
광고 음악은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음악을 맡았던 정재일 음악감독이 제작했다.
김찬주 기자
https://v.daum.net/v/y7Qkri1ytE
https://youtu.be/RBuh714nn6w?si=zXYti4PwCNpt-T08
https://youtu.be/LDuZcS22jnQ?si=Sjb0ybo6ukUtSC4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