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일본 AV 배우 불러 성매매… '열도의 소녀들' 호텔 업주·성매수 남성 처벌
3,658 13
2026.04.15 19:03
3,658 13
"성매매 몰랐다" "AV 배우 팬미팅" 주장 모두 배척
'열도의 소녀들' 운영 일당 등 16명 형사 재판 일단락

게티이미지뱅크원본보기

게티이미지뱅크

'열도의 소녀들' 사이트를 통해 일본 여성들의 국내 성매매를 알선한 '한국 원정 성매매' 사건 공범들에게 유죄가 선고됐다. 서울 강남 등에서 이들에게 장소를 제공한 호텔 업주와 성매수 남성도 함께 처벌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강성진 판사는 7일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기소된 재정 담당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주간실장 B씨에게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야간실장 C씨에게는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각각 선고됐다.재판부는 또한 직원으로 근무한 D씨에게 벌금 300만 원, 성매매 장소로 쓰일 것을 알면서도 호텔 등 장소를 빌려준 E씨에게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 130만 원을 주고 성매수한 F씨에게도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이 가운데 E씨는 호텔이 성매매에 이용되는 줄 몰랐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E씨가 관계자에게 "여자가 1명이니 잘 될 수가 없죠" "307 오늘 장사함?" 등의 문자를 보낸 점을 근거로, 성매매 장소 제공에 가담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또 성매매 장소로 이용된 객실을 정리하는 과정에서도 성매매 사실을 충분히 알 수 있었다고 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25672?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60 04.13 87,8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9,4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6,5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5,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0,0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2,60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0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4099 이슈 티켓팅 잘하라고 너무 귀엽게 재롱 부려주는 여돌ㅋㅋㅋ 22:06 63
3044098 기사/뉴스 심은경, 11살 데뷔 헥토파스칼 킥 명장면 “벌써 23년차 중견배우” (질문들4) 22:05 83
3044097 이슈 올해 칸영화제에 초청된 한국 영화 3편 2 22:05 148
3044096 유머 하트시그널5 1화에서 나온 논란의 장면 '테토남이다 VS 예의없다' 2 22:04 265
3044095 이슈 [KBO] 삼성이 단독 1위를 탈환한 오늘자 KBO 순위 34 22:04 658
3044094 기사/뉴스 KTX와 SRT 하나로 달린다…좌석 늘리고 운임 10% 낮춘다 1 22:04 160
3044093 정보 [KBO] 프로야구 4월 16일 각 구장 선발투수 16 22:03 402
3044092 이슈 다카이치 사나에, 원유 가격 상승으로 고통받는 국가들에 1.6조 엔 지원 59 22:02 1,001
3044091 이슈 반에서 각자 무리 있는 어색한 사이지만 사이는 좋은 경우 1 22:02 363
3044090 이슈 [KBO] 프로야구 4월 15일 경기결과 & 순위 45 22:01 1,026
3044089 이슈 [KBO] KIA 타이거즈 6연승 49 22:01 744
3044088 기사/뉴스 (교토 실종아동 사건) 아버지가 사건 관여를 암시하는 발언 5 22:01 1,289
3044087 이슈 [KBO] 삼성 라이온즈 단독 1위 60 21:59 1,161
3044086 이슈 재미로 보는 2026년 일본 길거리 설문조사 -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인은? 3 21:58 709
3044085 이슈 얼굴 박제가 일상이였던 논란중인 우유카페 사장(핫게) 23 21:58 1,932
3044084 정보 일본 음원 스트리밍 & 다운로드 랭킹 (4월 둘째주) 1 21:58 113
3044083 기사/뉴스 안정환 "테리우스 시절 싸가지 없었다...너무 창피해" (유퀴즈) 2 21:57 533
3044082 이슈 진짜 반응 좋았고 유명했던 '마크정식'...jpg 8 21:57 1,311
3044081 유머 미친질문에 더미친답변으로 면접보는거 존뿜ㅅㅂ Q. 범인을 쫓는 도중에 배가 너무 아프다면? 8 21:55 653
3044080 기사/뉴스 안정환, 4억 3600만원 청소년 위해 기부 이유 “나도 어렸을 때 생활고”(유퀴즈) 17 21:52 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