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유미의 세포들3’ 3화부터 나오는 나, 김고은 김재원과 삼각관계”(라디오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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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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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은 "'유미의 세포들'이라고 시즌 3 방영을 하고 있다. 원작은 웹툰이고 이번이 마지막 시즌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최다니엘은 "김고은 씨와 김재원 씨랑 같이 나온다. 제가 맡은 캐릭터는 대용이다. 웹툰 원작에는 없고 오리지널에 새로 나온다. 쾌활하고 출판사 대표 작가로 있는데 극 중 고은 씨(가 연기한) 유미 씨를 보고 제가 호감을 표현한다. 순록(김재원)이랑 셋이서 삼각관계로 엮이면서 활기를 넣어준다"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2회까지 방영했는데 안 나왔다더라"고 짚었다. 최다니엘은 "저는 3회부터 나온다. 저는 좋은 어떤 포지션이라고 생각했다. 제가 맡은 역할은 간판 작가다. 순록이는 저를 맡고 있는 PD다. 유미 작가와 약간의 썸이 있다. 세 명의 삼각관계가 진행되면서 활기를 불어넣는다"고 했다.
박명수는 "끼워 넣은 것이냐?"라며 궁금해했다. 최다니엘은 "(원작에는) 없는데 새로운 창작이다. 새로운 인물이어서 원작 팬들도 새롭게 다가오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뉴스엔 강민경
https://v.daum.net/v/20260415113006868